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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3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이창무 교수, 서울시 재개발에 대한 코멘트

7월 31일자 <매일경제>는 서울시 재개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공공재 개발을 하기 위한 주민 동의율 요건을 50%로 낮춰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민은 토지 등 소유자를 말합니다. 현재 서울시 조례상으로는 주민 동의율 60%와 토지면적 기준 3분의 1 이상 동의를 받아야 사업 시행이 가능하지만 '2025 기본계획'에 따르면 주민 동의율이 3분의 2로 명시돼 있어 일선 구청에선 '66%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주민 동의율 요건을 절반으로 낮추면 뉴타운 해제지역 등에서 다시 재개발이 활성화될 수 있다"며 "다만 공공이 개입한다는 속성상 수익률이 크지 않다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31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임대차2법 국회 통과에 대한 코멘트

7월 31일자 <중앙일보>는 임대차2법 국회통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임대차 3법 중 계약갱신 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5%)가 31일 시행됩니다. 국회는 30일 본회의에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과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처리했으며 정부 또한 31일 오전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개정안을 공포 및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는 임대차 시장을 통제할 수 있다고 보지만 임대차 3법으로 인해 집주인과 세입자 간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불협화음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백은정 교수, 인공혈액 개발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중앙일보>는 국내 혈액 보유량 위기와 인공혈액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15년 308만 건이었던 국내 헌혈은 지난해 279만 건으로 감소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0% 감소했습니다. 저출산·고령화로 헌혈을 많이 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군인이 자꾸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쳐 시민들이 헌혈의 집 방문을 꺼렸습니다. 저출산·고령화의 심화로 인해 맞이하게 될 미래의 혈액부족에 대한 유일한 대안은 '인공 혈액'입니다. 인공혈액 개발 방법은 크게 두 종류로, 줄기세포에서 적혈구를 만드는 것과, 동물에서 헤모글로빈을 뽑아 산소운반체 화합물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줄기세포에서 적혈구를 만드는 연구는 미국·영국·프랑스·일본 등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백은정 의학과 교수팀이 유일하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 교수는 적혈구 연구 수준에 대해 "양산이 가능하다. 관련 논문을 쓰고 있다. 다만, 생산 비용이 문제다. 대량 생산하면 가격이 내려가겠지만, 지금은 400ml(1회 헌혈량) 한 팩에 수백만 원~1000만원 정도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연구비와 연구자가 모자란다. 인공혈액이 아니라 세포재생 관련 연구비를 따 와서 연구하고 있다. 줄기세포 기반 적혈구 연구를 하는 곳도 현재 국내에선 우리 팀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불려표조(怫戾僄窕)'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7월 30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불려표조(怫戾僄窕) 편을 기고했습니다. 불려표조는 다산이 두 아들 학가(學稼)와 학포(學圃)의 성격을 두고 한 말입니다. 다산이 보기에 큰아들은 불끈하며 제 성질을 못 이기는 '불려(怫戾)'한 성품이 문제였고, 둘째는 표조(僄窕) 즉 진중하지 못하고 경박한 것이 걱정이었습니다. 다산은 두 아들의 성격을 고치고자 각각 '화기재잠(和己齋箴)'과 '경기재잠(敬己齋箴)'을 지어주었습니다. 정 교수는 "화기재(和己齋)는 자신을 온화하게 가라앉히는 집이고, 경기재(敬己齋)는 몸가짐을 공경스럽게 갖는 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영재 교수,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 강화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한국경제>는 국내 게임업체의 지식재산권(IP) 강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인 펍지는 지난 1년 동안 8개의 동영상을 통해 모두 5개의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그동안은 특정 게임 공간에서 게이머 100명이 모여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서로 총싸움 하는 것 외에 게임 배경 설명이나 설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게임 IP로 성장하면서 게임 관련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김영재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게임에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하는 것은 IP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게임의 인기를 유지하고 영화 등 새로운 수익 모델을 발굴하는 데 효과적"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하준경 교수, 전세가 상한제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한겨레>는 임대차3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며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중 전월세 상한제는 임대차계약을 갱신할 때 전세보증금이나 월세 인상폭을 5% 이하로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물가상승률과 명목 경제상승률을 합쳐 3~4% 수준에서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며 "5%는 상한으로서 시장 왜곡을 하지 않으면서도 임대료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링크)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임대차3법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중앙일보>는 임대차3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9일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 도입을 골자로 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은 세입자가 2년의 임대계약이 끝나면 추가로 2년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단, 집주인이나 가족이 실거주할 경우엔 계약갱신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상한제가 도입되면 임대료를 직전 계약의 5%까지만 올릴 수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세계적으로 임대차 시장을 이정도로 강도 높게 규제한 국가는 없었다"며 "더구나 보증금과 월세가 혼재한 국내 임대차 시장은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주거 이동의 제한 등 예상치 못한 많은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9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예상욱 교수,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 관련 코멘트

7월 29일자 <한겨레>는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환경부와 기상청이 2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를 일으키는 각종 이상 기상·기후 현상들이 미래에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인 인간 활동 유래의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지 못한다면 예측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예상욱 해양융합과학과 교수는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인위적인 요소인 온실 가스 농도 변화가 우리나라에서 전지구 평균보다 강하게 나타난 점에서 더욱 적극적인 행동이 요구된다"며 "대응을 위한 미래 예측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나라 고유의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개발하는 데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9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신민수 교수, 산업계 '신구 갈등' 관련 코멘트

7월 29일자 <서울신문> 산업계 '신구 갈등'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온라인 기반 업체들이 신규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해당 산업의 기존 종사자들이 현행법상 규제를 근거로 견제에 나섰습니다. 최근 네이버는 '지식인 엑스퍼트'라는 서비스를 통해 변호사가 법률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일정 대가를 지급받았습니다. 변호사 업계는 이것이 변호사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성형 정보 어플리케이션 시장에도 유사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중간점만 찾으면 이도 저도 아닌 해결책이 나온다"면서 "정부는 해당 산업의 진화 전망을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방안에 대한 코멘트

7월 28일자 <한국경제>는 MB정부 시절 주택 정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MB 정부는 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 촛점을 맞춰 '보금자리주택'공급 및 서울 강남권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강남 집값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한 도심 재개발 사업도 적극 추진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다주택자를 잡겠다며 각종 세 부담을 늘리고 규제를 강화하면 실수요자까지 피해를 보게 된다"며 "수요자가 원하는 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거래가 활성화돼야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하준경 교수, '슈퍼세이버'에 대한 코멘트

7월 28일 <한국경제>는 '슈퍼세이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국내 은행의 총예금 잔액은 작년 말에 비해 5.8%(87조9402억원) 늘어난 1603조4597억원에 달했습니다. 사상 처음 16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통장 잔액 대비 인출금 비율을 나타내는 은행의 요구불예금 회전율은 올해 5월 15.6회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코로나19 사태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비·투자를 줄이고 현금을 쌓는 '슈퍼세이버'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가계와 기업이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현금을 쌓아두는 현상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라며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며 현금처럼 안전하다고 인식되는 부동산에도 현금이 몰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창수 교수, 로봇 산업에 대한 코멘트

7월 28일자 <조선일보>는 로봇 산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전자제품 공장 등에 산업용 로봇 형태로만 적용됐던 로봇이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인 접촉 기피 현상이 벌어지면서 로봇이 실생활 곳곳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로 확장되는 로봇 산업에서 한국이 기회를 잡으려면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한창수 로봇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우리나라는 개인 정보 등 데이터 활용에 대한 급지 규제가 넘쳐난다"며 "로봇 산업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로봇의 핵심 기술인 센서와 액추에이터(기계 장치)와 같은 원천 기술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