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48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3 27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에 대한 코멘트

3월 27일자 <한국일보>는 정부의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9일과 24일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각각 29조원씩의 기업자금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12조원을 들여 연 1.5%의 저금리 대출을 긴급경영자금으로 지원하는 게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행정 병목현상으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일단 은행이 시장 금리로 대출을 집행한 뒤 사후에 서류 증빙 등 심사를 통해 자격이 된다면 저리의 정책 자금으로 바꿔주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3261779379786

2020-03 27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한국은행 양적완화 방안에 대한 코멘트

3월 27일자 경향신문은 한국은행의 양적완화 방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은행이 26일 내놓은 환매조건부채권(RP) 무제한 매입이라는 ‘비상 처방’은 그만큼 국내 금융·실물경제가 엄중하다는 인식에서 나오는 전례 없는 조치입니다. 한은이 금융사들이 원하는 만큼 꼐를 다 사줄 테니 금융사들은 이 돈을 시장에 풀라는 뜻입니다. 이번 조치의 핵심은 금융기관이 발행하는 채권을 담보로 한은이 금융기관에 돈을 빌려주고, 금융기관은 시중에 자금을 제때 공급하는 것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무제한 유동성 공급의 핵심은 돈이 제때,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흘러 들어가는 것”이라며 “지원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금융기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용위험에 대한 보증확대 등 후속조치가 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3262150015

2020-03 2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 국내 면세업계 불황에 대한 코멘트

3월 27일자 <중앙일보>는 국내 면세업계 불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늘길이 끊기면서 면세업계가 불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항공업계에 이어 면세업계가 2차 타격을 입는 것입니다. 면세업계에선 “올 상반기 매출이 1년 전의 50% 수준으로 주저앉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항공업과 면세업은 한 몸처럼 움직이는 만큼 불황은 예정된 수순”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40481

2020-03 2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집옥봉영(執玉奉盈)'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3월 26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집옥봉영(執玉奉盈)'편을 기고 했습니다. 집옥봉영은 이상정(李象靖·1711~ 1781)이 지은 '응암명(凝庵銘)' 제8수에 나오는 말입니다. "옥을 잡고 물 가득 찬 그릇 받들듯, 잠깐의 사이라도. 조금씩 밟아 나가, 오래 힘써 공 이루리(執玉奉盈, 顚沛造次. 浸漸經歷, 力久功至)." 정 교수는 이에 대하여 “귀한 옥을 손에 들었으니 떨어뜨릴까 조심스럽고, 물이 가득 담긴 그릇을 받들어 올리려니 쏟을까 염려스럽다. 잠시라도 이 같은 마음을 지녀, 오래 몸에 배게 하면 그제야 학문의 보람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다.”라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6/2020032600019.html?

2020-03 27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 서울시 미래공간 계획에 대한 코멘트

3월 27일자 <서울경제>는 서울시 아파트 스카이라인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마포구에서 광진구까지의 한강 북쪽 조망은 아파트에 차단되다시피 되어 있습니다. 단조로운 스카이라인은 한강이라는 천혜의 경관이 가진 경쟁력을 갉아먹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하지만 서울시 장기 도시계획 구상인 ‘2030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른 층고 제한이 적용돼 용도지역에 상관없이 주거용 건물은 35층 이하, 주상복합 건물은 50층 이하로 각각 제한돼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20년 뒤 수도 서울의 미래공간 구조 골격을 짠다면 이제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도록 대담한 계획을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둬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재건축을 억제하고 해법을 미룰수록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지고 개발 압력은 높아질 것”이라며 ‘강남 고밀 재건축이 정답이지만 정 부담스럽다면 용적률 상향과 공공기여율 확대라는 ‘빅딜’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Z0C4NMWC9

2020-03 27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반도체 소재 국산화에 대한 코멘트

3월 26일자 <전자신문>은 국내 불화수소 제조업체 성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일본의 불화수소 수출 규제에 맞서 국산화에 적극 나선 국내 기업들이 모두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국내 불화수소 제조기업 솔브레인은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달성했습니다. 램테크놀러지도 매출 430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영업이익이 111.1%나 증가했습니다. 또한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매출 4810억원, 영업이익 596억원을 각각 기록해 전년보다 67.4%나 영업이익이 증가했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마비는 국제통화기금(IMF)위기 때와 비슷한 수준”이라면서 “IMF 위기 때도 핵심 소재를 다변화했듯 이번 사태도 기회로 생각하면서 반도체 후방산업 국산화에 속도를 올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etnews.com/20200325000272

2020-03 2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박철성 경제금융학부 교수,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코멘트

3월 26일자 <한국경제>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검토 중인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전문가들은 “재정 여력을 고려하지 않은 보편적 지원은 오히려 경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철성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재난기본소득은 위기 상황에서 진통제를 하나씩 나눠주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며 “일시적 처방은 가능하지만 재정은 미래 생산기반과 혁신의 원동력을 위해 써야 한다는 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기업은 투표권이 없어 정치적 의사결정에서 소외되는 경향이 있다”며 “기업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려면 세재 지원 등이 더욱 긴급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3233041i

2020-03 2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박철성 경제금융학부 교수, 양대 정당 총선 공약에 대한 코멘트

3월 26일자 <한국경제>는 민주·통합당 공약 분석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민간 싱크탱크 ‘FROM 100’전문가들이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 양대 정당의 4/15 총선 공약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박철성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민주당이 재원 확보 방안으로 지출 절감과 비과세 항목 정비 등을 내걸었을 뿐 구체적인 방안은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통합당에 대해서는 “건강보험료 부담을 낮추겠다면서 한편으로는 건강보험 지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것이어서 모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교수는 두 정당의 노동 공약에 대해 “민주당은 정리해고 제한 등 노동 경직성을 강화하는 방향이어서 오히려 청년 고용 문제를 악화시킬 것으로 보인다”며 “통합당은 대기업 강성노조의 특권을 없애겠다지만 구체적 실행 방안이 눈에 띄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32509171

2020-03 25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이항용 경제금융학부 교수,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에 대한 코멘트

3월 25일자 <내일신문>은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100조원 규모의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의 공급방안을 살펴보면 중소기업·자영업자에 대한 경영안정자금(대출·보증)이 58조3000억원입니다. 금융시장안정을 위해서는 41조1000억원이 투입됩니다. 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에는 중견·대기업도 포함됐습니다. 이항용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금융지원 규모가 적지 않지만 필요한 곳에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는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344643

2020-03 25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소상공인 긴급자금 대출에 대한 코멘트

3월 25일자 <동아일보>는 소상공인 긴급자금 대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소상공인 긴급경영자금으로 12조 원을 풀겠다고 했지만 밀려드는 신청에 행정 병목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긴급경영자금을 받으려면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정책자금 확인서를 받고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뒤 은행에서 약정을 체결하고 대출하는 3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정책자금확인서를 받는 기관이 소상공인진흥공단에 한정돼 있다 보니 1단계부터 병목이 생겨 2, 3단계에서도 거듭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재 소상공인 대출은 신속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일단 은행이 대출을 집행하고 추후에 정책자금으로 바꿔주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25/100333702/1

2020-03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이영·하준경 교수, 정부의 정부의 민생·금융안정 방안에 대한 코멘트

3월 25일자 <서울신문>은 정부의 민생·금융안정 방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24일 내놓은 100조원+α 규모의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금융시장을 뒤덮고 있는 불안 심리는 어느 정도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책이 채권시장과 단기자금 시장의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등 당장 급한 불을 끄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거시경제 부진, 기업실적 악화 등 유동성 공급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좋은 등급의 회사채도 안 팔리는 상황에서 채권시장안정 펀드는 국내 기업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증시 안정펀드에 대해서는 “외국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팔고 나가는 상황에서 실효성이 크게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영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소비나 투자가 늘지 않는 상황에서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천문학적인 규모의 자금 투입보다는 재난소득에 대한 논의가 우선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25004013

2020-03 25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코멘트

3월 25일자 <중앙일보>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경기도와 기장군(부산), 울주군(울산)이 모든 도민과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 지원해 주는 것은 맞지만 기본 소득이 아닌 긴급지원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38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