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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14

[기부]‘86학번 동기회 네이밍 하이리온 벤치’ 제막식 개최

한양대는 9월 14일 서울캠퍼스 신본관 앞에서 ‘86학번 동기회 네이밍 하이리온 벤치’ 제막식을 열었다. 하이리온 벤치는 86학번 동기회에서 기존 학생들에게 지급하던 장학금 외에도 후배 재학생들을 위한 시설투자에 발전기금을 활용하고 싶다는 뜻이 학교 측으로 전해져서 제작하게 되었다. 신본관 앞에 설치된 하이리온 벤치는 한양대학교 공식 캐릭터인 하이리온과 하이나리가 조형물로 같이 설치되어 있으며 학교 재학생들의 소통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이날 제막식에는 김우승 총장과 교무위원들을 비롯해 김기연 86학번 동기회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김우승 총장이 ‘86학번 동기회 네이밍 하이리온 벤치’ 제막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 ‘86학번 동기회 네이밍 하이리온 벤치’ 제막식 후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9 02

[기부]의과대학 82학번 동기회, 후배들을 위해 740만 원 기부

8월 28일, 한양대 의과대학 82학번 동기회가 한양대병원 전공의협의회에 740만 원을 기부했다. 의과대학 82학번 20기 동기회 소속 30명이 모은 기부금은 한양대병원 전공의협의회에 전달되어, 모교 병원의 후배 전공의들을 격려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투쟁기금 전달식에는 김연수 서울대 사범대학 교수, 신진호 한양대병원 교수, 동기회장인 김동훈 강북삼성병원 교수와 이용준 한양대병원 전공의협의회 회장(내과 3년차)이 참석했다. 의학전문지 '데일리메디'의 보도에 따르면, 김동훈 교수는 "대한민국 미래 의료의 앞날을 어둡게 만드는 잘못된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던진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동기들이 뜻을 모아 기금을 마련해서 전달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2020-08 31

[기부]대외협력팀, 한양가족 소상공인 상생 협력 캠페인 시작

대외협력팀에서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가공식품, 공예품 등의 관련 업종에서 종사하고 있는 동문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소상공인 상생 협력 캠페인' 을 시작한다. 한양대학교 출신 동문들 중에서 가공식품(선물용 농,수,축,임산물 등), 공예품(도자기, 나무, 돌, 유리, 자개, 가죽 등), 기타 고급 기념품 등 기념품 제작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거나 알고 있는 동문이 있을 경우 다음 Url ( hyu.ac/SmallBusinessHYU )을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대외협력팀에서는 본 캠페인을 통해 구축한 DB 정보를 활용하여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및 관련 교내 매체에 동문 기업을 홍보하며 향후 학교 기념품 등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2020-08 19

[기부]기부 캠페인 '응원한대' 시작..."한양인의 힘을 모아 함께 어려움 이겨내자"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대외협력팀이 코로나19 상황에서 한양인의 힘을 모아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취지하에 '응원한대'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응원한대'는 온-한양 언택트 캠페인으로, 기부 방법은 총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장학금 지원 '너의 삶을 응원해' 캠페인이다. 한양 동문, 교직원, 기부자들의 지원 기금을 통해 긴급 생활 경비나 학업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어플리케이션 SOL, 카카오톡 '한양대학교 나눔 서포터즈 한올' 채널,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이메일 및 팩스 우편 4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기부할 수 있다. 두 번째 '너의 꿈을 응원해'는 동문 기업들의 아르바이트, 인턴, 취업 기회 제공으로 창업이나 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코로나 위기에도 중단 없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현장실습지원센터가 담당한다. 마지막 '너의 지금을 응원해' 캠페인은 현물 기부로, 동물 기업들의 응원 선물을 기부하거나 혹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문 기업, 사업체 등의 물품을 구매해서 기부한다. 기부자는 동문 기업에서 만든 응원한대 향균 패키지를 증정하며, 기부자 클럽 'Club 동행한대'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위키 '응원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양위키]]에서 내용 보기 hyu.wiki/응원한대

2020-07 27

[기부]ERICA 최지웅 교수 연구팀, 기금 전달식 개최

7월 27일, 최지웅 교수의 해양음향공학연구팀이 2020년 제1회 건강한 연구실로 선정되어 받은 상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건강한 연구실 선정은 젊은 과학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대학에 소속된 과학기술계 연구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정책이다. 연구실 관리, 연구문화 및 연구성과가 우수한 연구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이를 통해 건강한 연구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연구자의 사기 진작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기금 전달식은 ERICA 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진행되었고, 양내원 ERICA 부총장, 해양융합공학과 최지웅 교수, ERICA 관계자들과 해양음향공학연구실 연구팀(고명권, 윤영글, 오래근, 최강훈, 이대혁, 김용빈, 서힘찬, 양원준, 홍석인(해군 소령), 윤의준(해군 대위), 설호석, 황인성, 김동욱)이 참석했다. 이 기금은 최지웅 교수의 연구팀이 2020년 7월 과기정통부에서 실시한 2020년 제1회 건강한 연구실 시상식에서 건강한 연구실로 선정되어 받은 1,000만 원의 상금이다. 이는 추후 해양음향공학연구실 발전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2020-07 27

[기부]한양대 교무위원 일동, 코로나19 극복 위한 장학금 1억 7천 4백만 원 기부

한양대 교무위원들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을 위하여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서울 및 ERICA캠퍼스 교무위원 46명은 재학생들을 위한 긴급 장학금을 조성하기로 뜻을 모으고, 총 1억 7천 4백만 원을 모금해 27일 대외협력처에 전달했다. 황희준 대외협력처장은 “총장님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재학생들을 위해 제안해주신 ‘희망나눔 장학금’ 모금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교무위원 분들의 제자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달된 장학금은 다가오는 2학기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재학생들에게 집중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최용석 정보통신처장, 김명직 교학부총장, 정성훈 경영부총장, 황희준 대외협력처장이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7 22

[기부]㈜코드스테리, 한양대에 1억 원 상당의 살균소독기 기부

한양대 실험실 창업기업인 ㈜코드스테리(대표 임태호)가 21일 오후 한양대학교에 1억 원 상당의 살균소독기를 기부했다. ㈜코드스테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과제를 수행하는 특수목적법인으로 설립된 한양대 실험실 벤처기업이다. 생물재난 및 신종 감염병을 대응하는 공간·표면 살균소독기와 살균액 등을 개발하는 회사로 2018년 설립됐다. 이날 기증된 플라크린(PlaClinⓇ) 공간·표면 살균소독기는 총 5년간의 연구 개발과 검증을 거쳐 지난 6월 양산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국내 공인기관의 코로나바이러스 살균성능 인증 및 미국 FDA, 유럽 CE 등의 승인을 받았다. 플라크린은 코로나19 감염에 대응하기 위해 한양대병원(서울, 구리), 한양대체육관에 설치된다. 환자 감염예방은 물론 스포츠과학 융·복합센터, 올림픽체육관 대고사실, Virtual mate IC-PBL 등에서 운동 시설과 시험장 소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임태호 의학과 교수는 기부 물품 전달식에서 “국가에서 지원한 연구결과가 한양대 학생들과 교직원 및 환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사용될 수 있어서 연구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호 (주)코드스테리 대표(사진 왼쪽)와 김우승 총장이 기증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7 15

[기부]양태근 교수 작품 '다복' 기증식 개최

7월 15일(수) ERICA 민주광장에서는 중앙대학교 조소과 양태근 교수의 작품 '다복 (多福, Much happiness)' 의 기증식이 개최되었다. 작품 '다복'에 대해 양태근 교수는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주고 작품 속으로 직접 들어가서 작품과 하나가 되어 체험을 함으로 의미를 알아가는 소통의 장을 표현한 작품" 이라 설명했다. 한편 이 날 기증식에는 ERICA 양내원 부총장과 기부자 양태근 교수를 비롯하여 여러 교내 구성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으며 행사는 기부자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작품 소개, 감사 인사, 감사패 전달, 조각상 제막 순으로 진행되었다. 현재 기증 작품 '다복'은 ERICA 복지관 앞 민주광장에 설치 되어있다. ▲(왼쪽부터) 윤지석 ERICA총학생회장, 양내원 총장, 양태근 교수, 신경훈 기획홍보처장이 기증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7 08

[기부]한양86학번 동기회, 장학금 전달식 개최

7월 6일(월) 신본관 총장실에서 한양 86학번 동기회 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 날 전달된 한양 86학번 장학금 9,600만원은 서울/ERICA 캠퍼스 재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캠퍼스 별로 선발하여 1년간 매월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수여식에는 김우승 총장, 이상민 학생처장, 황희준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하여 장학금 전달식 행사를 위해 86학번을 대표하여 박한철 동기회 회장(토목공학), 김기연 동기회 부회장(경영학) 외 5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한철 한양86동기회 회장(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7 08

[기부]대외협력팀, 셀프 기부 키오스크 설치

대외협력팀에서는 한양인 누구나 쉽고 편하게 소액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셀프 기부 키오스크를 백남학술정보관 1층 로비 내 설치했다. 셀프 기부 키오스크는 LCD 터치스크린을 활용하여 기부자의 작은 기부가 어떻게 사회와 내 주변을 바꿀수 있는지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여주며 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동기 유발과 동시에 기부에 대한 흥미도 가져올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기부 키오스크로 기부된 기부금은 전액 재학생들의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우승 총장이 셀프 기부 키오스크에서 기부를 하고 있다. 기부금 지불수단은 신용카드 뿐 아니라 삼성페이 등 모바일 결제 서비스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기부 (5,000원)에 참여한 기부자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셀프 무인 기념품대에서 기념품을 스스로 받을 수 있다. 대외협력팀 정혜원 직원은 "이번 기부 키오스크 설치를 통해 간편하고 쉬운 기부 문화를 만들려고 하였다." 며 "학교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이 캠퍼스 곳곳으로 퍼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 기부 키오스크 사용법 >

2020-07 02

[기부]이범택 ㈜ 크린토피아 회장, 한양대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6월 30일 (화) 이범택 (섬유공학 72) ㈜크린토피아 회장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범택 회장은 크린토피아 한양예술극장 개선공사 등 학교에 대한 기부 이외에도 개인 및 기업의 차원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크린토피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날 전달된 기금 역시 이범택 회장의 끝없는 모교사랑으로 이루어지게 됐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이범택 ㈜ 크린토피아 회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을 비롯해 황희준 대외협력처장, 김승 대외협력부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이범택 ㈜크린토피아 회장(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6 24

[기부]"학생들을 위해" 직원들이 모은 장학기금 1억 원 기부

6월 23일 신본관 총장실에서 '한양대학교 직원 희망나눔 장학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직원 모임에서 모은 1억 원의 장학기금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직원 노동조합이 적립한 장학기금 중 3천4백만 원을, (구)학사지원 직원 모임에서 1천6백만 원, 한양대학교 교직원 동문회에 5천만 원을 각각 기부했으며, 이렇게 마련된 기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폐업 등 긴급한 가계곤란 사정이 있는 양 캠퍼스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직원 노동조합은 지난 2009년에 '개교 70주년 기념 장학금' 7천만 원, 2015년에 '노동조합 장학기금' 5천만 원을 학생들을 위해 대학에 기부한 바 있다. ▲ 노동조합에서 희망나눔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우승 총장, 신남호 노동조합 위원장, 오세진 노동조합 부위원장 ▲ (구)학사지원직원 모임에서 희망나눔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미옥 前지부장, 김우승 총장 ▲ 한양대 교직원 동문회에서 희망나눔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상천 동문회장, 김우승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