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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 25

[기부][코로나19] "응원가" 대신 손소독제 기부한 응원단 루터스

20일 한양대 응원단 루터스(RHooters)가 대학 구성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외협력팀에 160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루터스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응원의 힘을 보태기 위해 졸업생들까지 함께 기부금을 모으고 지금껏 공연을 통해 모은 수익금 등을 모두 합해 손소독제 구입 비용을 마련했다. ▲ 20일 대외협력처장실에서 한양대 응원단 루터스의 '손소독제 기부 전달식'이 열렸다. 기부전달식은 대외협력처장실에서 루터스 이연경(경영 18) 단장, 장혁진(경영 18) 부단장, 김승미(경영16) 단원을 비롯해 황희준 대외협력처장, 김승 대외협력부처장, 김종훈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루터스 단원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힘들어하는 우리 대학 구성원들을 위해 단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며 기부 과정을 소개했고, 황희준 처장은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양 가족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것에 대학을 대표해 감사하다고 답했다. 루터스는 한양대를 대표하는 학생응원단으로 서울과 ERICA 양 캠퍼스를 모두 아우르는 45년 전통의 학생자치기구다. 이번 기부는 내부 회의를 통해 일사천리로 진행됐으며, 졸업한 선배 동문들까지 나서면서 단기간에 160만 원이 모였다. 이를 통해 구입한 손소독제는 총 290개이며, 양 캠퍼스에 145개씩 배부했다. 소독제 비치는 학생지원팀, 대외협력팀, 관재팀 등의 도움을 받아 각 단과대학과 기숙사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온라인 개강으로 직접 학교에 나오지 않는 상황이지만 불가피하게 교내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학생 및 교직원들이 적지 않은 만큼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 루터스는 직접 손소독제 290개를 구입해 대학에 전달했다. 루터스는 그동안의 공연 위주 응원 활동을 해왔으나 이번 기부를 통해 공연 이외의 다양한 방법으로 한양인들을 위한 활동을 기획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는 한양을 알리고 응원하는 일이라면 교내외 어디든 달려가겠다는 응원단의 정신과도 연결되는 지점이다. 이연경 루터스 응원단장은 "한양인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작은 기부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교내에 비치된 손 소독제를 사용할 때마다 한양인을 응원하는 루터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아울러 기부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준 루터스 모든 단원들과 선배 동문들, 그리고 대학 행정팀에도 감사를 전했다. ▲ 루터스는 SNS를 통해 기부 소식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0-03 20

[기부][코로나19] 이재섭 동문, 7억원 기부…"개인 최고액"

▲ 이재섭 동문 이재섭 동문(공업경영학 58)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코로나 관련 성금 7억원을 기탁했다. 이는 코로나19 특별모금 기간 개인 기부 중 최고액이다. 이 씨는 “함께 성장해온 대구·경북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어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대구·경북이 하나 되어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씨는 1974년 조일알미늄공업(주)의 전신인 조일알미늄공업사를 설립했다. 1988년에는 춘곡장학회를 세워 30여 년간 소외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지난해 7월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2억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랑의 실천을 행하고 있다.

2020-03 01

[기부][사랑한대] 쉽고 간편하게 마음을 나눠요! 기부전용 앱 '동행한대' 출시

쉽고 간편하게 마음을 나눠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저 바라보면~’이라는 광고 속 카피가 유행한 바 있다. 하지만 광고는 광고일 뿐이다. 말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리 값지고 깊은 마음을 품었다 한들 제대로 전달할 수가 없다. 한양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도와주는 학교의 기부전용 앱을 소개한다. 한양대가 키워낼 인재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성장 동력이다. 어린 새싹과 같은 청춘들을 사회를 이끄는 거목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이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이것은 대학의 재정확충이 선행돼야만 가능하다. 이 때문에 지난 시간 동안에도 많은 동문이 모교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기부를 실천해왔다. 모교를 향한 한양인들의 사랑과 자부심은 세계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을 터다. 하지만 아직도 모교에 대한 마음을 실천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큰돈이 있어야만 하고, 절차가 복잡할 것 같다는 오해 때문이다. 한양대 대외협력팀은 한양인들이 기부에 관한 오해를 풀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양 인재양성 기금 조성을 위한 기부전용 앱 ‘동행한대’를 출시했다. 앱 ‘동행한대’는 동문과 재학생들이 더 쉽고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이끄는 창구다. ‘동행한대’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기부의 생활화다. 간단한 기부를 목적으로 출시된 만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동행한대’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한양의 청춘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생활비와 등록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또 취업 준비를 넘어 창의와 나눔의 지성을 겸비하며 글로벌 감각을 익혀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문화·봉사·동아리 활동비, 해외 인턴십 및 교류 활동비 지원으로도 활용된다. 현재 앱 ‘동행한대’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사랑의 실천은 결코 먼 곳에 있지 않다. 사람을 키우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에 많은 한양인이 동참하길 바란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기 > ◀ QR코드 ▶ 링크 바로가기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사랑한대'의 2020년 봄호(통권 제253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사랑한대 2020년 봄호(통권 제253호) 보러가기

2020-02 21

[기부]제이케이엔·퓨어엔비텍, 화학공학과에 발전기금 기부

황영희(화학공학 67) 제이케이엔 대표와 장재영(공업화학 82) 퓨어엔비텍 대표가 화학공학과의 발전을 위해 2천만원을 기부하였다. 2월 21일(금)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황영희 대표와 장재영 대표는 각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모교 후배들을 위하여 기부하였다. 2002년 명성엘씨디로 시작한 제이케이엔은 현재 탄소섬유 제품 및 다이오드 트랜지스터/전자관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자제품 제조 및 도매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업체이다. 퓨어엔비텍은 1996년 창업 이래 세계 수준의 하·폐수 처리용 분리막 제품을 개발했으며 개인용 초소형 제품부터 산업용 대형 설비, 대학 및 연구기관의 실험용 초정밀 장비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김진국 화학공학과 학과장, 장재영 퓨어엔비텍 대표, 황영희 제이케이엔 대표, 김우승 총장, 황희준 대외협력처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2 18

[기부]김영환 명예교수 가족,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 5,000만 원 기부

김영환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가족(본인, 故 김대근, 김문자)이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5,000만 원의 발전기금 중 3,000만 원은 김영환 교수의 부친인 故 김대근 님과 누님인 김문자(미국 성명 오문자)님 명의로 기부하였으며, 2,000만 원은 김영환 교수 본인 명의로 기부하였다. 김영환 교수의 부친인 故 김대근 님은 1921년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1940년 한양공업고등학교의 전신인 소화 공과학교 토목과를 졸업하였다. 소화공과학교 역시 한양학원 설립자인 故 김연준 박사가 설립한 학교로, 이로 인해 故 김대근 님 역시 우리 대학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故 김대근 님은 생전에 장학 사업에도 관심이 많아 장학재단을 설립하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2018년 8월 15일 별세하였다. 김문자 님은 故 김대근 님의 장녀로, 1970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현재 뉴욕에 위치한 전기회사에서 재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부친께서 돌아가신 후 가족묘지 옆 관리 사무실에서 부친의 소화공과학교 졸업장을 발견하고, 부친의 뜻을 기리기 위해 동생인 김영환 교수가 재직했던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3,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김영환 명예교수는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본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재직하며 ‘한양 수요 로 포럼’을 맡아 운영해 왔으며, 1997년 일본의 관서대, 2004년 독일의 콘스탄츠 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매년 세 개 대학의 공동 학술행사를 개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김 교수는 ‘한양 수요 로 포럼’과 세 개 대학 간의 학술 교류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19년 9월 수상한 ‘대한민국학술원상’의 상금 중 2,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사진 왼쪽부터) 황희준 대외협력처장과 김영환 명예교수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2 07

[기부]ERICA도서관에 걸린 <꿈> , 김영자 화백 기증

2월 6일 김영자 화백이 ERICA캠퍼스에 그림을 기증했다. 김 화백이 직접 그린 작품 <꿈>은 ERICA학술정보관 1층에 전시되었다.

2020-02 03

[기부]박춘규 삼보건설(주) 대표, 한양대에 5억원 기부

박춘규(81·사진) 삼보건설㈜ 대표가 3일 한양대(총장 김우승)에 5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삼보건설㈜은 토공사·철근콘크리트공사·상하수도설비공사 등을 하는 건설업체로 지난 1982년 설립됐다. 토목공학과 60학번인 박 대표가 전달한 발전기금은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우리나라 토목분야의 미래와 우리사회 발전을 이끄는 역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춘규 삼보건설 대표(왼쪽)와 김우승 총장이 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1 31

[기부]성동구 어르신들 맞춤형 스마트폰 교육 프로그램에 한양대 학생들 참여

성동구 주민들이 한양대 학생들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듣고 있다. (출처: 성동구) 한양대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평생학습관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 주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한 한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자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자원봉사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의 특징은 개별 강좌 당 3~4명의 소수 인원으로 구성돼 강의자로부터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지난해 한양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자체 교재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자료로 활용해 더욱 학습 효과를 증진할 계획이다. 강의 내용은 카카오톡 보내기, 사진 촬영법 등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기능들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그 외에도 최근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음식점과 카페들이 무인단말기를 도입함으로써 이용법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에 미숙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번 교육에서는 키오스크, 셀프계산대 활용법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 1회 그룹별 맞춤 시간대로 진행되고 있다. 단계별로 입문반, 초급반, 활용반으로 구성되어 수강자들이 원하는 강의를 골라 수강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2일에 신청이 마감되었으며, 성동구는 향후 지속해서 봉사자를 모집하여 연중 수시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평소 터득하기 어렵고, 물어보기도 어려웠던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해 한양대 학생들을 통해 더욱더 쉽고 자세하게 배워갈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1 06

[기부]김장순 지아이엠시스템 대표이사,국어국문학과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1월 6일(월) 김장순 지아이엠시스템 대표이사(국어국문학 79)가 국어국문학과에 1억원을 기부하였다. 미주, 유럽, 일본 지역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하는 지아이엠시스템 김장순 대표이사는 201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원의 발전기금을 국어국문학과 후배 재학생들을 위하여 기부하였다. 한편 이 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장순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김우승 총장,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황희준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하였다. ▲(사진 왼쪽부터) 지아이엠시스템 김장순 대표이사와 김우승 총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1 03

[기부]한양대 대외협력팀 기부전용 앱 ‘동행한대’ 출시

대외협력팀에서는 동문들과 재학생들의 보다 쉽고 간편한 기부를 위하여 기부 전용 앱 ‘동행한대’를 출시하였다. ‘동행한대’의 가장 큰 특징은 기부의 생활화, 간단한 기부를 목적으로 출시된 만큼 누구나 손쉽게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동행한대’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동행한대 앱 실행 화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기 > 링크 바로가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yfund.byapps

2019-12 17

[기부]‘실리콘밸리의 신화’ 在美 황규빈 회장, 한양대에 23억원 기부

세계 최초로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을 개발해 한국계 기업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던 황규빈 전(前) 텔레비디오 회장(사진·83)이 최근 한양대에 200만 달러(약 23억 4500만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해당 기부금은 한양대 서울캠퍼스 전자관 건립에 사용할 예정이다. 황 회장은 ‘실리콘밸리의 살아있는 신화’라 불린다. 한양대에서 원자력공학을 공부했던 황 회장은 지난 1975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차고를 개조해 작은 컴퓨터 회사인 텔레비디오를 세웠다. 텔레비디오는 1980년대 미국 컴퓨터시장에서 세계 최초의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개인용 기기를 업무용 기기로 진일보 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나스닥에 상장됐다. 이후 황 회장은 실리콘밸리 지역에 1000여 채의 아파트, 쇼핑센터, 호텔을 보유한 부동산 회사와 함께 고속 전력선 통신 원천칩셋기술 보유업체인 젤라인(Xeline)을 운영해오고 있다. 전자분야에 한평생 종사한 황 회장은 “새롭게 건립되는 전자관에서 후배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에만 전념했으면 한다”며 “아이디어가 있을 때 주저하지 말고 비전을 가지고 끝까지 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황규빈 젤라인(Xeline) 회장(오른쪽)이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전자관 건립기금 23억원 기부 약정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2 16

[기부](주)마이베네핏 AI 피트니스 플랫폼 기증식 개최

지난 12월 13일 (금) 신본관 총장실에서는 송인수 (주)마이베네핏 설립자의 (산업경영대학원 卒) 현물 기증식이 개최되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주)마이베네핏은 이 날 전달식에서 한양대학교 체육학과에 1억 2천 5백만원 상당의 교육용 AI 피트니스 플랫폼 구축장비를 기증하였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김우승 총장을 비롯하여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조성식 예술체육대학장, 김성민 체육학과 교수, 엄애선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주)마이베네핏 측에서는 송인수 설립자와 정헌재 대표이사, 권희진 이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송인수 (주)마이베네핏 설립자와 김우승 총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