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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01

[정책]ERICA 감관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수업·시설 이용방침 안내

지난 5월 28일, 29일 진행된 ERICA캠퍼스 감염병관리위원회(위원장: 부총장) 회의 결과에 따라 캠퍼스 내 대면수업 및 시험 진행, 시설 이용에 대한 지침이 학생들에게 안내되었다. 우선 학사팀은 현재 시행 중인 대면수업은 담당 교강사가 학생들과 협의 후, 대면수업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을 권고했다. 이후 승인된 기말 대면시험에 대해서는 시험의 불공정성 이슈가 제기되지 않도록 조처하여, 교강사 재량에 따라 비대면 평가로 전환 가능하다고 결정했다. 또한, 대면 수업을 시행하는 교과목이더라도 비대면 수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도 공평하게 원격 강의 제공 등 별도의 원격 수업 병행 운영이 필수적이다. 단과대학 행정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2주간 수도권 방역 관리 강화에 따라 교내 통제 및 시설물 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월 1일부터 각 단과대학 건물 오픈 스페이스와 밀폐·소형공간이 폐쇄되고, 단과대학에서 관리 가능한 개방공간은 22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수업 목적 이외 실외 스포츠 시설도 폐쇄된다. 각종 행사에 대한 운영 사항도 변경된다. 수업 및 시험(중간·기말 고사)은 기존처럼 학장 및 부서장 결정 후 학사팀을 통해 감염병관리위원회에 보고되지만, 대학원 및 세미나 등 내부 행사는 학장 및 부서장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외 외부 행사는 감염병 관리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대면수업과 다가올 기말고사를 대비하여 학술정보관 이용 시간 또한 단계적으로 조정되고, 일반 열람실 좌석 수가 확대 운영된다. ERICA 학술정보관은 6월 1일부터 7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419석의 열람석을 운영할 예정이며, 8일부터 19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자정(24시)까지 419석의 열람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열람실 이용자는 마스크를 필수 착용해야 한다. ERICA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모든 활동은 준비 단계부터 한양보건센터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야 하며, 해당 운영 지침은 추후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0-06 01

[정책]ERICA, 셔틀·통학버스 탈때 ... 마스크 착용과 카드리더기 태그 "필수"

6월 1일부터 ERICA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모든 셔틀·통학버스 탑승 시, 모든 탑승자는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하고 신분증을 카드 리더기에 태그해야 탑승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과 일부 대면이론 수업이 확대 됨에 따라 셔틀·통학버스에도 안전한 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5월 27일 총무인사팀은 이러한 내용을 공지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탑승 시 버스 카드리더기에 신분증(학생증, 교직원 신분증)을 태그하는 것은 외부인 탑승을 통제하고 자제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한편, 셔틀버스는 6월 1일부터 21일까지 평일에는 한대앞역 정류장 기준 직행 10분 간격 및 직행 30분 운행을 유지하고, 예술인A 정류장을 기준 순환 30분 간격 운행을 유지할 예정이다. 통학버스는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정상 운행 예정이다. 셔틀·통학버스의 자세한 운영 시간표는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셔틀버스 시간 안내' 및 '통학버스 시간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셔틀·통학버스 운행 변경 및 버스 탑승 통제 안내 (출처: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한양대학교 ERICA 셔틀·통학버스 공지 및 시간표 확인하기

2020-06 01

[일반]'한양인들 기다렸습니다.'...ERICA 대면수업 시작 맞춰 환영 현수막 게시

6월 1일부터 ERICA캠퍼스에서 감염병관리위원회에서 승인된 일부 수업의 대면 강의가 진행된다. 학교는 캠퍼스를 다시 방문하게 될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대면 수업 환영 메시지 현수막을 걸어 학생들을 맞이하였다. 기존 하냥이 캐릭터 외에도 최근 새롭게 공개된 단과대별 하냥이 캐릭터들이 환영 메시지와 함께 학교 정문 도로에 게시되어 ERICA캠퍼스 전 구성원을 환영했다. 또한, 3월 개강 후 오랜 시간동안 보지 못했던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보고 싶은 한양인들, 기다렸습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게시되었다. ▲정문 현수막(design_나눔 서포터즈 1기 박소영) (출처: 한양대학교 ERICA 네이버 공식블로그) 환영 메시지 현수막은 정문 외에도 호수공원 파고다, 기숙사 언덕길, 제2과학기술융합대학 외벽, 민주광장 등 캠퍼스 곳곳에 게시되었다. 더 다양한 환영 메시지 현수막의 모습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공식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ERICA캠퍼스는 대면수 업 시작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건물 및 식당 발열 체크와 외부인 건물 출입제한을 하고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네이버 공식블로그에서 '대면수업 환영 현수막' 보러가기

2020-05 27

[교수]바이오코아 대표 황승용 교수, 코로나 진단키트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받아

황승용 ERICA 분자생명과학과 교수가 대표로 있는 바이오코아의 코로나19 진단 키트(BioCore 2019-nCoV Real Time PCR Kit)가 21일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했다. 국내 업체로서는 오상헬스케어, 씨젠, SD바이오센서 등에 이어 일곱번째 긴급사용승인이다. 코로나19 진단 키트 ‘BioCore 2019-nCoV Real Time PCR Kit’ (출처: 바이오코아) 이 키트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R) 방식으로 N과 RdRp 두 가지 유전자 부위를 한 개의 튜브로 증폭하여 사용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바이오코아는 FDA 승인에 앞서 지난 4월 국내 식약처 수출허가와 질본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현재까지 질병관리본부의 국내 긴급사용승인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출허가 및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 세 가지 승인 모두를 받은 3번째 국내 기업이다. 현재 바이오코아는 국내뿐만 아니라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인도, 사우디, 가나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FDA 긴급사용승인을 계기로 본격적인 미국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5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바이오코아는 축적된 경험과 유전체 진단기술을 바탕으로 유전체 검사 서비스 및 다양한 종류의 생명공학 진단관련 제품을 제공하고 임상과 분석을 아우르는 전문 CRO업체이다. 2001년 설립 이후, 2여 년간 국내외 제약업계에 신약개발 전 과정에 걸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05 26

[일반]"다가올 여름도 안전하게"...에리카순찰대, 상록경찰서와 창문 보안장치 무료 나눔

지난 18일 ERICA 사회봉사단 소속 에리카순찰대와 상록경찰서가 창문 보안장치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다가올 여름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두는 학생들이 많아짐에 따라 외부 침입에 대한 보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이 창문 보안장치는 창문이 일정 간격 이상 열리지 않도록 해 외부 침입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무료 나눔의 우선순위는 학교 앞 거주 1인 여성 자취생이 1순위이며, 그다음으로 학교 앞 거주 여성(2인 이상)으로 구성된 자취생, 저층(1~2층)에 사는 재학생(남녀 무관) 순으로 배정된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폼 신청으로 진행된 이 이벤트는 우선순위를 통해 해당 인원을 선정했다. 한편, 에리카순찰대는 상록경찰서 주관으로 진행되는 사회봉사 교과목 활동으로, 지난 3월부터 총 10명의 학생이 상록경찰서와 함께 학교 앞 자취방 인근 순찰 활동을 진행하여 학교 앞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리카순찰대 '창문 보안 무료장치 나눔'이벤트 (출처: ERICA 총학생회 인스타그램)

2020-05 26

[일반]"사회봉사도 온라인 수강으로" ... ERICA 사회봉사단, 오프라인 사회봉사활동 온라인으로 변경

지난 5월 14일 ERICA캠퍼스 사회봉사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사회봉사 활동을 온라인 강의로 전면 대체한다고 밝혔다. 기존 이수 조건인 오프라인 봉사활동 30시간을 온라인 강의 15개 콘텐츠(총 30시간)로 변경했다. 온라인 강의 기간은 5월 6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총 3차로 나누어진 봉사활동 기간 내에 해당 강의 수강 및 출석을 완료하여야 한다. 1차 봉사 활동 기간은 5월 6일부터 5월 31일, 2차는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3차는 6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각 차수당 5개의 콘텐츠를 총 10시간에 걸쳐 수강하여야 한다. 이후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 15개 콘텐츠를 수강 후, 소감문 형식으로 사회봉사 시스템에서 지정 분량 이상의 봉사활동 보고서를 5월 18일부터 6월 21일 기간 내에 입력해야 한다. 사회봉사 교과목(일반교양, 1학점, P/F교과목)은 소양 교육, 온라인 봉사활동 강의, 봉사활동 보고서 항목을 모두 이수하여야 1학점이 인정된다. 사회봉사단은 수강생들이 각 항목 이수 조건을 확인하여 학점 이수에 불이익이 없도록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봉사단 전화 문의 (031-400-4342) 및 이메일 (vol@hanyang.ac.kr)로 문의 가능하다. ▲출처: ERICA 사회봉사단 ▶ERICA 사회봉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2020-05 25

[학술]ERICA 한국어문화원-경기도, 국적불문 사업명 퇴출 위한 '국어문화진흥사업' 추진

한양대 ERICA캠퍼스 한국어문화원과 경기도가 자치법규 및 사업명에 불필요하게 사용된 외국어 명칭을 우리말로 바꾸는 '2020년 경기도 국어문화 진흥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5월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치법규·사업명 정비 사업으로, 그간 국적 불명의 줄임맘이나 외국 문자, 일본어 투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여 일반인에게 혼란을 주기 쉬운 명칭들을 전면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사업이다. 기존 자치법규와 사업명을 전체적으로 수정하는 것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최초다. 정비 대상으로 자치법규와 사업명이 포함될 뿐만 아니라, 차별표현 및 어문 규범에 어긋나는 표현 등도 바르게 정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일반인들이 우리말로 바꾼 자치법규·사업명을 보고, 명칭만으로도 사업의 성격을 쉽게 이해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상 속 내제된 잘못된 표현을 알리고, 바른 표현법을 알려 올바른 언어문화 또한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이후 도에서 발의하는 모든 조례는 조례 확정 전 경기지역 거점 국어문화원인 한양대학교 ERICA 한국어문화원으로부터 바른 공공언어 관련 사전 감수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도청은 이번 자치법규·사업명 정비 결과를 통해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공익광고를 실시하는 등 많은 도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청각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바르고 쉬운 공공언어를 사용해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대 지자체로서 지속가능한 국어 감수 체제를 통해 올바른 공공언어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하며, 바른 우리말 표현을 통한 도민과의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경기도청은 국어문화 진흥 사업으로 지역방송사가 협업하여, 청소년 및 외국인을 위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급하여,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국어문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0-05 22

[정책]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 한국기술거래사와 안산 강소기업 육성 맞손

5월 22일,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단장 박태준)과 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남인석)가 ERICA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RICA 산학협력단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에서 기술핵심기관으로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수행에 5336명 기술 거래사의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토록 한다. 또한 기술 창업 및 기업 기술 애로 해결 등에 대해 실질적인 현장 문제를 파악함과 동시에 기술 이전 거래 및 신성장 기업 육성 사업에서 양기관의 구체적인 강점 역량에 대해 연계 협력하며, 지역 기술 수요자 발굴 및 공급자의 매칭 등 구체적인 협력을 해나가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ERICA 산학협력단 박태준 단장, 이성욱 2부단장, 임병직 기업협력센터 교수, 김진태 산학협력팀장이 참석했고, 한국기술거래사회 남인석 회장, 이덕근 수석부회장, 장금용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 사업화 활성화 및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공동 지원 사항 △강소 특구 중심의 기업 혁신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사업화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관한 사항 △그밖에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보교류 등 강소 특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에 관한 사항 등이다. 앞으로 산학협력단과 한국기술거래사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사업화 촉진 지구 내 기관들과 공동 연구·기술 교류·시험 인증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 기업들의 혁신 성장과 신기술 사업화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한국기술거래사회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기술 거래 및 사업화에 대한 전문가 양성 교육, 기술 거래 중개, 기술 경영 컨설팅, 기술 가치 평가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의 지회를 바탕으로 협업과 융합 그리고 각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2020-05 21

[교수]ERICA 최지웅 교수, 미국음향학회 석학회원 선정

▲ ERICA 과학기술융합대학 해양융합공학과 최지웅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해양융합공학과 최지웅 교수가 미국음향학회(Acoustical Society of America)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미국음향학회는 음향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학회이며 전 세계적으로 75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최 교수는 한양대학교 지구해양과학과에서 학사를 마치고 한양대 수중음향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워싱턴대학교 응용물리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약 5년간 활동을 마치고 2007년부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해양융합공학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미국음향학회 회원 최고등급인 석학회원은 탁월한 개인 업적, 기술 성취 실적, 전문 분야 총괄 경력 등을 고려해서 선정된다. 1929년 이후 550여 명 이상의 석학회원 멤버가 선정됐으며, 한국에서는 최 교수가 다섯 번째로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2020-05 20

[정책]한양대 ERICA-휴림로봇, 지능형 로봇 산학연계 교육시스템 구축위한 MOU체결

지난 5월 11일 한양대 ERICA와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휴림로봇이 지능형로봇 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휴림로봇의 지능형 서비스 로봇 '테미'를 활용해 '산업연계 문제기반 학습시스템 (IC-PBL)'을 구축하는 것으로. 앞으로 양 기관은 IC-PBL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지능형 서비스 로봇의 다양한 활용사례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기술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업무협약을 통해 개설될 IC-PBL수업명은 'ICT 융합로봇공학'으로, 전자공학부 이병주 교수와 경영학부 전상길 교수가 로봇에 대한 이론교육과 PBL 기반 실무교육을 공동 팀티칭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별 개설되는 해당 강의는 각 수업 별로 전자공학부와 경영학부 학생들로 공동 구성된 5~6개 팀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각 팀별 1대의 '테미'를 제공받아, '테미'를 활용한 응용 서비스 시나리오를 개발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게 된다. 한편, 업무협약을 통해 개설된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 중 우수 프로젝트로 선발된 팀은 장학금을 시상 받을 예정이며, 인턴십 프로그램의 기회 또한 제공받을 수 있다.

2020-05 20

[행사]HY ERICA 2030 중장기발전계획 Kick-off 워크샵 개최

5월 20일, HY ERICA 2030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위원회 Kick-off 워크샵이 ERICA 컨퍼런스홀 중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워크샵에는 원·학·처장 및 관련부서 팀원으로 구성된 위원회 위원은 물론 총학생회 임원, 학생 조직 리더(사랑한대, 희망한대, 나눔 서포터즈, 학생기자단 등)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샵은 양내원 부총장의 HY ERICA 2030 중장기발전계획 추진 개요 설명을 시작으로 세부 추진 계획 및 일정 공유 순서로 진행되었고, “중장기발전계획 수립배경 - 한양대학교 ERICA, 개교할 때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학교”라는 주제로 김우승 총장의 특강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한양대학교 ERICA는 예측하기 어려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대학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실행력 있는 2030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HY ERICA 2030 수립 위원회 및 부문별 위원회(위원장 : 양내원 ERICA 부총장)’를 구성하였다. 위원회는 향후 2030 비전 수립과 부문별 주요 전략과제 및 세부 실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2020-05 19

[학생]취업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는 ERICA의 ‘JOB者 취업기자단’

▲ ERICA 커리어개발센터 소속 취업기자단 'JOB者 기자단' Q. 취업기자단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A : 안녕하세요. 저희는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기자단입니다. 이곳에서 학우분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정보뿐만 아니라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 이용방법 등에 대한 정보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정보와 같은 힐링이 될 수 있는 기사도 게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ERICA 학우 분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는 취업기자단이 되겠습니다! Q. 취업기자단은 어떤 활동을 진행하나요? A : 저희 <JOB者 취업기자단>은 ‘일자리를 잡자!’를 모토로 학우 분들께 취업에 대한 정보를 카드 뉴스로 제작하여 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매주 온라인 회의를 통해서 취업과 관련된 기사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여러 행사에 관한 포스터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Q. 취업기자단은 어떻게 들어갈 수 있나요? A : 취업기자단은 한 학기마다 모집 공고를 올립니다. 한양인 공지사항, HY-CDP, 페이스북 '한양대학교 ERICA 커리어개발센터'에 모집 공고가 올라옵니다. 취업기자단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가오는 방학마다 올라오는 공지를 확인하고 지원하시면 됩니다. Q. 취업기자단에서는 어떤 내용을 기사로 다루나요? A : <JOB者 취업기자단>의 카드 뉴스는 주로 취업과 관련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최근 취업과 관련된 핫이슈를 전하기도 하고, 취업을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커리어개발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커리어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나아가 교내나 교외에서 취업과 관련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특정 직업인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하고 취업준비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도 소개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진로 탐구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JOB者 취업기자단의 기사 내용이 궁금하다면, 직접 기사를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취업기자단에 들어가려면 어떤 역량이 있어야 하나요? A : 취업기자단에 들어오면 주로 카드 뉴스 형태의 기사를 만들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포토샵을 유능하게 다뤄야 하는 것은 아니며 PPT 등을 활용한 다양한 카드 뉴스 제작 방법에 대한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사를 제작해서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가 누가 작성한 정보인지, 정확한 정보인지에 대해서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무작위로 정보를 학생 분들께 전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정보를 선별하고 가공할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취업에 대한 관심과 이를 얼마큼 교내의 학우 분들께 전달하고자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취업기자단의 기사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 취업기자단의 기사는 여러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우선 온라인에서 많은 학우 분들이 이용하는 페이스북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한양대학교 ERICA 커리어개발 센터’에 매주 취업기자단의 기사가 게시됩니다. 또한 2020년 올해부터는 인스타그램 ‘hyuerica_career’ 계정을 새로 만들게 되어 인스타그램에서도 저희의 기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프라인 상으로는 도서관 1층 로비 전광판에서 취업 기자단의 기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Q. 취업기자단을 하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나요? A : 기사를 쓰기 위해 취업정보를 많이 알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을 기사화하고 완성된 기사를 볼 때, 그리고 게시된 기사를 통해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이 정보를 얻어가는 것을 보면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상 우리 모두 취업을 잡자!! JOB者 취업기자단이었습니다. 앞으로 게시되는 저희의 기사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