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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25

[행사]“학생 공모전도 언택트”... ERICA 총학생회 코로나19 자유주제 디자인·영상 공모전 개최

한양대 ERICA 총학생회 하랑에서 언택트 공모전 ‘한양이음’을 개최한다. 하랑은 코로나19상황에서 학생들의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코로나 19관련 자유주제이며 배너 표어 및 디자인 부문과 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두 부문 모두 한양대 ERICA 2학기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인 이내의 팀도 접수할 수 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팀에는 각 부문별로 상금이 지급된다. 접수 기간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배너 표어 및 디자인 부문은 10월 11일까지, 영상 부분은 10월 31일까지다. 신청서는 총학생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접수는 하랑 메일(erica.harang38@gmail.com)을 통해 한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공모전 수상작들은 교내 및 학교 SNS, 하랑 총학생회 SNS에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하랑은 선정기준에 적합한 작품이 없을 시, 수상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며,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도용할 시 수상을 취소하고 시상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한양이음’공모전 안내 카드뉴스 (출처 : ERICA 총학생회 하랑 페이스북)

2020-09 24

[행사]“온라인으로 즐기는 방송제”... ERICA 한대방송국 VOH '제16회 온라인 공개방송제'

ERICA 한대방송국 VOH가 제16회 공개방송제 “2020 온라인 방송제 어른이”를 진행한다. VOH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1학기에 이어 이번에도 온라인으로 공개방송제를 실시한다. 방송제는 9월 28일 12시부터 시작하며, VOH 유튜브 채널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VOH는 방송제에서 재미있는 영상과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방송제 상품은 당일 업로드된 영상을 시청한 후, 관련 퀴즈를 풀어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 ERICA 한대방송국 VOH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 ERICA 한대방송국 VOH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 제 16회 VOH 공개방송제 “2020 온라인 방송제 어른이” 출처 : ERICA 한대방송국 VOH 페이스북

2020-09 21

[행사]한양대 산학협력단, ‘예술과 기술의 소통’ 아트앤테크 밋업데이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와 함께 ‘예술과 기술의 소통’을 주제로 아트앤테크 밋업데이 (ART & TECH MEET-UP DAY)’를 개최한다. ▲아트앤테크 밋업데이 포스터(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앤테크 밋업데이는 ‘2020년 아트앤테크 활성화 사업’의 연계 행사로 9월 25일, 10월 14일, 11월 1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기술접목 예술창작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비대면 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 올해 아트앤테크 활성화 창작지원사업은 역대 최고 경쟁률인 12.3:1을 기록하며 융복합 예술창작에 대한 예술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아트앤테크 밋업데이는 선정 단체를 포함해 새로운 예술창작을 이끌어 갈 예술가들을 위한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으로 혁신적인 융복합 예술 창작 모델을 소개한다. 또한 예술과 기술 협업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 방향을 제시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개최된다. 9월 25일에 열리는 1차 밋업데이는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 설치된 초대형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WAVE’를 선보이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을 끈 디스트릭트의 이성호 대표가 <갤러리로 간 미디어아트(‘WAVE’에서 ‘아르떼뮤지엄’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미디어아트 프로젝트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는 이성호 대표는 순수예술과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점에 예술과 다른 영역과의 교류와 협업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별히 이번 1차 밋업데이에서는 디스트릭트가 야심차게 추진해 온 다음 프로젝트로 9월 말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아트 상설 전시관인 제주 ‘아르떼뮤지엄’을 온라인 투어로 최초 공개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월 14일에 진행될 2차 밋업데이는 키네틱 아티스트 정원석 작가가 <융복합 예술창작에서 예술인과 기술인의 협업 - 대화의 기술>을 주제로 기술 전문가와 예술가가 협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해결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해인 작가가 연사로 참여하는 3차 밋업데이는 11월 19일 <인체를 인터페이스로 활용한 예술의 표현 방법>을 주제로 아날로그 창작방법에 익숙한 예술가들이 디지털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강연이 불가한 만큼 세 차례의 밋업데이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한다. 회당 200명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줌(Zoom) 질문 창을 통한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해 실제 강연자와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아트앤테크 밋업데이는 예술가들에게 구체적인 융복합 예술 창작의 협업 성공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예술가와 기술 전문가가 사용하는 각자의 언어적 차이에서 오는 소통의 벽을 허물고 예술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함께 공존하고 협업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트앤테크 활성화 사업은 예술위에서 2017년부터 기술융합예술 창작 활성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해온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우리 생활 속에 급속히 스며들고 있는 과학 기술이 예술에 접목돼 예술표현, 예술창작이 더 확장되는 것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앤테크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9 16

[행사]ERICA,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현판식 개최

16일, ERICA 캠퍼스 제2과학기술관에서 ‘수소에너지 전주기 핵심소재 연구센터’ 현판식이 개최되었다. 이 연구센터는 지난달 19일 경기도가 공모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사업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GRRC 사업 : 연구개발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대학·연구소와 참여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사업) 현판식에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윤화섭 안산시장, 최병길 경기도 과학기술과장, 대학 관계자, ㈜SPG수소를 비롯하여 참여기업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양대학교 GRRC센터는 그린 뉴딜을 이끌 수소에너지 전주기 핵심소재 분야의 기초·응용연구를 통하여 얻어진 연구결과물을 산업체에 기술 이전하여 경기도 수소 관련 기업체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수소경제 활성화를 선도 할 계획이며 앞으로 6년간 도비 30.6억 원, 안산시 지원금 6억 원 등 총 63.6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주요 연구주제는 친환경 수소 생산, 대용량 수소 저장 및 운송, 고효율 수소연료전지, 무전원 수소 감지 분야 등에서 요구되는 핵심 소재를 개발하는 것이고 이를 통하여 차세대 친환경 수소에너지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현재 안산시에서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사업’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연구 개발된 핵심 소재에 대한 빠른 실증화 검증과 현장 적용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수소 생태계 기반 구축을 앞당길 예정이다.

2020-09 16

[행사]86학번 동기회, '하이리온 벤치' 기부 ... 제막식 개최

▲ 86학번 동기회 9월 16일, ERICA 캠퍼스 민주광장에서 ‘86학번 동문 벤치’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민주광장에 설치된 ‘하이리온 네이밍 벤치’는 86학번 동기회에서 후배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제작되었다. 행사에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 양내원 ERICA 부총장, 86학번 동문 12명과 한양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제막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및 기부자 소개, 기부자 대표 및 총장 인사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하이리온 벤치는 14일 먼저 제막한 서울캠퍼스 역사관 앞 '하이리온 벤치'와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설치되어 학생들의 휴식공간 및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ERICA 민주광장에 설치된 하이리온 벤치

2020-09 15

[행사]한양대 한국어문화원,  ‘한글날 기념 손수 제작물(UCC) 공모전’ 개최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원장 김태경)은 ‘경기 2020 우리말 가꿈이와 함께 하는 한글날 기념 손수 제작물(UCC)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내국인, 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언어 환경 개선’을 주제로 어렵거나 잘못 쓰고 있는 방송통신 언어, 청소년 언어, 공공언어 등을 쉽고 바르게 고쳐 쓰자는 내용 등의 순수 창작 영상물을 제작하여 응모하면 된다. 영상물의 형식은 해상도 720×480 이상, 분량 30초에서 3분 내외이다. 공모전 지원서와 제작물을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기한은 10월 5일까지이다. 수상자 상금은 총 100만 원이며, 발표는 10월 8일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공지하고 개별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누리집 https://hkli.hanyang.ac.kr/, 전화 031-400-4513 전자우편 hykorean@hanyang.ac.kr)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 2020 우리말 가꿈이와 함께 하는 한글날 기념 손수 제작물(UCC) 공모전’ 포스터

2020-09 15

[행사]한양대 한국어문화원, 한글날 맞이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및 기관 이름 공모전’ 개최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원장 김태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2020 경기도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및 기관 이름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574돌이 되는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우리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대회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학생, 일반인, 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으로 된 가게, 건물, 공공기관 등의 간판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공모전 지원서와 사진 파일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고, 기한은 10월 5일까지이다. 수상자는 상금을 받게 되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곳에는 ‘경기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및 기관 이름’ 현판과 문화상품권이 수여 된다. 발표는 10월 8일 한양대 한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공지하고 개별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누리집 https://hkli.hanyang.ac.kr/, 전화 031-400-4513, 전자우편 hykorean@hanyang.ac.kr)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 경기도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및 기관 이름 공모전’ 포스터

2020-09 14

[행사][포토] "하이리온이랑 쉬었다 가세요" 선배 마음 담은 벤치 기부

14일 신본관 앞에서 86학번 동기회의 기부로 조성한 '하이리온 벤치'의 제막식이 개최됐다.

2020-09 14

[행사]한양대-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위한 MOU 체결

한양대는 9월 10일 총장실에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산학관련 새로운 지식·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기술자문, 취업, 학술교류 사업 등 제반적 사항에 대한 상호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 이주 공과대학 학장, 송시몬 공과대학 대외부학장, 박성욱 공과대학 기계공학부장이 참석했으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제대식 원장, 양승인 기업지원본부장 등 양쪽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는 시험·인증, 국민안전, 기업지원, 해외인증, 연구개발, 지역특화 등 모든 산업영역에서 기업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국제 공인 시험인증기관으로서 이번 MOU체결을 통해 한양대학교와 산학관련 활성화를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우승 총장(오른쪽)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제대식 원장이 10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산학관련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9 07

[행사]한양대박물관, '2020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 연계 프로그램 진행

한양대학교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2020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지난 8월 10일 선정됐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청소년 및 성인에게 인문학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생활 속 인문가치 확산과 문화의 일상화 실현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사)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올해 11월까지 전국 117개 공·사립·대학 박물관에서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 한양대학교박물관은 사업의 일환으로 특별전 [입자물리학에서 BTS의 소우주까지; 인문학, 우주와 만나다’]와 연계하여 우주의 기원 및 역사를 통해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강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해당 강의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강의 내용은 ▲우주의 기원을 찾아서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CMS와 힉스입자 ▲음악으로 우주를 가득 채우다 -홀스트의 행성에서 BTS의 소우주까지 ▲블록으로 알아보는 입자물리학 ▲ART@SCIENCE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이외의 '우주, 시공간과 물질', '우주와 입자물리학 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별강의 또한 진행된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2013년부터 100만명 이상이 참여해 왔으며, 박물관의 소장품을 통해 역사,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특히 ‘자유학기제’ 등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박물관에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한양대학교박물관은 1979년 개관 아래, 지속적으로 문화유산을 발굴, 수집, 보존하고 연구하고 있다. 2003년 이후 매년 두 차례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박물관 '2020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소개 (출처: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홈페이지) ▶한양위키에서 [[박물관]] 키워드 확인하기

2020-09 07

[행사]한국인공지능학회, 28일 한양대 등 3개 대학 AI대학원 온라인 설명회 개최

지난 8월 28일 한국인공지능학회에서 한양대, 연세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3개 대학의 AI대학원 온라인 설명회가 개최됐다. 올해 새로 선정된 AI대학원 세 곳은 지난 9월 1일 첫 학기를 시작했다. 설명회에는 각 대학원의 대표 컨셉과 지향점, 커리큘럼과 연구방향, 대학원 지도 방향 등 향후 AI대학원의 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 상세히 안내됐다. 또한, AI대학원에 선정된 3개 대학은 ▲AI 석·박사 40명 이상의 교육체계 ▲국내 최고 수준의 AI 전공 교수진 확충 ▲AI 심화 및 특화 교육과정 개설에 관한 운영계획을 제안하였다. 이들 대학에는 1년 차에 10억 원, 2년 차부터 연간 20억 원씩 10년간 최대 190억 원이 지원된다. ▲AI대학원 선정 대학 운영 방향(한양대 서울캠퍼스) 한양대학교 인공지능(AI)대학원은 'NEXT(Nurturing Experts for Top-class AI research) AI'를 컨셉으로 내세웠다. AI 연구 능력을 보유한 학생을 길러낸다는 것이다. 인공지능학과의 목표는 두 가지로 나뉜다. 해외대학, 연구소와 연구 협력을 통해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채용 연계형 인턴십, IC-PBL과목 등을 이용한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능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집중 양성하는 것이다. 한양대 AI대학원은 2020년 2학기 17명의 석사 학생과 5명의 박사(석박통합 포함)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박사 및 석박통합 과정 학생은 수업료 전액 지원 혜택을 받는다. 21학년도부터는 매 학기 정원 25명을 모집한다. 한편, 지난 4월 과기정통부는 2020년도 AI 분야 고급인재 양성의 거점인 AI대학원(고급·전문 트랙)에 한양대 서울캠퍼스를, AI 융합연구 및 인재를 양성할 AI융합연구센터(융합 트랙)에 ERICA캠퍼스를 신규 선정했다. 또한, 이들 AI대학원, AI융합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AI반도체(NPU, 신경처리망장치) 대규모 연구개발사업’의 2020년 신규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양위키에서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 키워드 확인하기

2020-09 07 중요기사

[행사]한양대 ERICA, 경기도-안산시-카카오와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식 (3)

9월 7일, 한양대학교와 경기도·안산시·카카오가 경기도청에서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화섭 안산시장,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 출처 : 실시간 소셜방송 LIVE 경기 협약에 따르면 카카오는 4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일원 1만 8천383㎡ 규모 부지에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을 건설하게 된다. 올해 하반기에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건축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1년 토지임대 등 계약 및 착공,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장소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교육부가 국책사업으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에 선정된 캠퍼스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이다. ▲ 캠퍼스혁신파크 HUB동 ▲ 캠퍼스혁신파크 조감도 이곳에 들어설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10만 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 규모로, 데이터센터 전산동 건물 안에 총 12만 대의 서버를 보관할 수 있고, 저장 가능한 데이터 용량은 미국 의회 도서관 정보량의 31만 배인 6EB(엑사바이트)에 달한다.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소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혁신성장의 거점 도약을 계획 중이다. [캠퍼스혁신파크란] 교육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신규창출하기 위해 대학 캠퍼스의 유휴부지에 기업 입주시설, 창업 지원시설, 주거·문화시설이 결합된 혁신적인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 *캠퍼스혁신파크 관련기사 - 대학저널 :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490 - 중부일보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