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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27

[교수]이기정 교수, 2020 대학경쟁력네트워크 4차 콘퍼런스에서 주제 발표

한양대 이기정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29일 서울클럽 한라산 홀에서 한국대학신문이 주최하는 '2020 대학경쟁력네트워크 일반대학 프레지던트 서밋 제4차 콘퍼런스(UCN PRESIDENT SUMMIT MEETING)'(이하 UPS)에서 주제 발표를 한다.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위원회 위원장인 이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 다변화 전략과 외국대학과의 온라인 공동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발표 이후 참가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시간을 갖는다. 이번 UPS는 지난 8일 3차 콘퍼런스에 이어서 진행되며, 이 교수의 발표가 올해 7번째 세션으로, 이외에 리홍 주한 미국대사관 교육참사관의 발표가 8번째 세션으로 구성된다. UPS는 미래 사회 변화에 따른 대학의 경쟁력 강화 및 문제해결방안 모색,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궁극적으로 대학 발전에 이바지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3개월씩 진행되며 한 해 총 10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한편 '대학경쟁력네트워크(UCN)'은 대학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전략을 연구하고 해법을 창출해 이를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한 기관으로서 고등 교육의 내일을 위한 상호협력 플랫폼이다.

2020-10 27

[교수]정경영 교수,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2020 앙상블 콘서트 Ⅲ. 하모니카 판타지'에 해설로 참여

한양대 정경영 작곡과 교수이자 음악연구소장이 11월 14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서울시유오케스트라의 '2020 앙상블 콘서트 Ⅲ. 하모니카 판타지'에 해설로 참여한다. 정 교수는 클래식 관련 방송 패널로 출연하며 다수의 음악회에서 해설 및 실황 중계를 한 경력이 있다. 2012년부터 서울시유오케스트라단의 '썸머 클래식', '앙상블콘서트', '윈어 클래식' 등 해설을 해왔으며, 올해 세 번째 공연도 함께 한다. 이번 공연은 부제인 '하모니카 판타지(Harmonica Fantasy)'에 맞춰 1부에서 고든 제이콥의 '하모니카와 현악4중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를 한국 초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부에서는 지그문트 그로븐의 '하모니카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전설'이 아시아 초연으로 연주된다. 서울시유오케트라의 연주에 이윤석 하모니스트가 함께하며, 한양대 겸임교수이자 최혁재 지휘자와 호흡을 맞춘다. 해당 공연 티켓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온라인 예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2020 앙상블콘서트Ⅲ' 포스터 (출처:세종문화회관)

2020-10 26

[교수]유성호 교수, 30일 경상대 인문주간 행사에서 문학의 관점으로 코로나 시대를 조명하고 성찰하는 강연 진행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30일 경상대 주최 인문주간 행사에서 문학의 관점으로 코로나 시대를 조명하고 성찰하는 강연 진행한다. 경상대 인문도시진주사업단과 진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문도시진주 사업'의 일환으로 26일부터 31일까지 인문주간 행사가 진행된다. '인문주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해마다 10월 말에 실시하는 인문학 축제의 성격을 띤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 시대 인문학의 길 함께 새롭게 깊게'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인문도시에 선정된 사업단들은 행사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되며 교육부가 선정한 주제와 어울리는 세부적인 주제를 자체적으로 수립해 실시한다. 인문주간은 26일 경상대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사업단장인 장만호 교수의 개회사와 주혁규 경상대 인문대학장의 환영사 윤호진 경남문화연구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1주일간의 행사를 시작한다. 또한 인문도시진주와 진주의 문화자산을 전국으로 홍보하게 될 인문진주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서포터즈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경상대박물관과 함께 '진주 100년 사진을 보다'라는 주제로 사진으로 진주 역사를 만나보는 전시회도 개최한다. 인문주간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인문학 강연도 펼쳐진다. 26일 오후 3시 저명한 철학자이며 정신분석학자인 홍준기 교수, 29일 오후 2시 경상대 예방의학과 교수이며 인문학적 관점에서 의학을 전파하고 있는 강윤식 교수, 30일 오후 3시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며 한국 문단의 대표적 평론가인 유성호 교수가 각각 철학과 의학, 문학의 관점에서 코로나 시대를 조명하고 성찰하는 강연을 경상대 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펼칠 예정이다. '진주학'과 관련된 학술대회 경상대 박물관 1층 대강당에 마련돼 있다. 도시학의 일환으로서의 '진주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는 김중섭 진주문화연구소 이사장 정병훈 창의도시진주 위원장, 강동욱 문화도시진주 지원센터 사무국장이 각각 '진주학'의 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 인문주간 폐회식 폐회 공연은 30일 경상대 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인문도시진주사업단 진주시 경상대박물관 형평문학선양사업회가 함께 주관하는 폐회식 역시 인문학 관련 행사가 가득하다. 코로나로 지친 진주시민들을 위해 '재즈로 진주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최광문 재즈 퀄텟이 연주하는 재즈공연이 펼쳐지며, 형평운동을 기념하는 의미로 수여하는 제7회 형평문학상과 형평지역문학상 시상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형평문학상 시상식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수상자 김경인 시인의 시를 낭독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으며 전국승달국악대제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박미경 무용가의 태평무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2020-10 26

[교수]김성신 교수, 한국정보보호학회 미래기술연구회에서 '패러 코로나(Para Covid19) 시대의 정보보호의 역할’ 주제 세미나 발표

한양대 김성신 심리뇌과학과 교수가 지난 22일 ‘패러 코로나(Para Covid19) 시대의 정보보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세미나 발표를 했다. 한국정보보호학회 미래기술연구회와 한국데이터전략학회가 주최하고, 국가보안기술 연구소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등의 뉴노멀 시대의 정보보안 최신 연구동향, 정보보안 연구정책과 미래 예측 연구 등을 발표하고, 토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기술연구회 위원장인 최명길 중앙대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부와 2부에 걸쳐 총 4개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고, 마지막 순서로 패널토의를 진행해 정보보호와 관련된 최신 이슈에 대한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1부에서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와 최신 암호기술의 활용’을 주제로 서울대 이석윤 교수의 발표와 ‘양자정보통신 국내 연구 현황’에 관한 주제로 한남대 이만희 교수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IT보안성 평가 국제 표준화 동향과 미래 정책’에 관한 주제로 윈스 이수연 과장이 발표를 했으며, 마지막으로 ‘뇌과학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양대 김성신 교수가 발표했다. 아울러 행사 말미에는 교통대 안준호 교수의 사회로 각 발표자가 실시간으로 질의에 답변하는 ‘패널토의’가 이어졌다. 한편, 김 교수가 재직 중인 심리뇌과학과는 2021학년도에 신설되는 학과로, 인간의 의사결정과 인공지능(AI)의 중첩분야를 연구해 새로운 기술개발에 초점을 둔 학문이다. 김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 9월 처음 접하는 운동기술을 습득하고 숙달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뇌과학적 원리를 발견했다.

2020-10 23

[교수]한재권 교수, '2020 글로벌 인더스트리 쇼퍼런스' 에서 강연..."로봇시대, 두려운 미래가 아닌 기회"

한재권 교수가 10월 21일 열린 '2020 글로벌 인더스트리 쇼퍼런스'에서 '로봇과 함께 살아갈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한국경제TV는 21일 '다가오는 신인류의 시대'라는 주제로 '글로벌 인더스트리 쇼퍼런스 2020'을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쇼퍼런스는 한국경제TV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기조연설은 세계적 미래학자인 제이슨 솅커가 맡았으며,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 한재권 교수가 '2020 글로벌 인더스트리 쇼퍼런스'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출처 : 한국경제TV) 한 교수는 세션1 '혁신을 꿈꾸다'에서 연사로 나서 로봇의 미래를 보는 방법을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했다. 그는 모라벡의 역설을 바탕으로 인간에게 어려운 일이 로봇에게는 쉽고, 로봇에게 어려운 일이 인간에게는 쉽다는 다소 역설적이지만 흥미로운 접근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그는 "로봇시대가 오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 생각하며 두려워하는데 내직업이 없어지는 것이 아닌 내직업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발전시켜야 한다"며 다가오는 로봇시대는 두려운 미래가 아닌 기회라고 설명했다. 또한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보지 말고 인간의 어떤 행위를 대체할지 파악해야 하며 이걸 이해하는 사람이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는다"고 조언했다. 한편, 한재권 교수는 버지니아 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로봇 똘망과 다이애나 등을 제작한 로보티즈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 위원회 1기 위원을 역임했다. 2011년도 로봇축구대회 `로보컵` 우승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2020-10 23

[교수]신영전 교수, 제6회 환황해포럼 토론자로 참여

신영전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가 10월 29일 제6회 환황해포럼 토론자로 참여한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020 새로운 도약 환황해'를 주제로 진행된다. 충청남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와 번영, 공생 방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와 모색하기 위해 이 포럼을 마련했다. 도에 따르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공식홈페이지(pysf.kr)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개회식에서는 양승조 지사 개회사와 이종석 전 장관의 기조연설 등이 있으며, '환황해 평화 프로세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에서는 환황해 평화 장애 요인과 협력 지속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본 세션은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대하는 지방정부의 자세(번영1), 해양 생태복원 및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번영2), 환황해 역사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공생1), 환황해권 공중보건·위생 협력 방안(공생2) 등 4개 주제로 연다. 신영전 교수는 공생 두 번째 세션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의 동북아 지역 방역·보건 협력 움직임, 협력 과제 등을 공유한다. 이 세션에는 신 교수를 비롯해 김재일 단국대병원 원장, 왕슈안이 중국 푸단대 의과대 연구위원, 미츠코세기 일본 메이카이대 의과대 교수, 김순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평가연구부장 등이 좌장과 발제,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환황해포럼은 글로벌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을 찾고, 환황해가 아시아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제공을 목표로 매년 개최 중"이라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상황 속에서 여는 올해 포럼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 구축, 저출산·고령화 극복과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통한 번영,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통한 공생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건강' '취약 집단' '정치학'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건강정치학을 공부하고 있으나, 최근 '건강'을 재정의할 필요성을 느껴 '온존'이라는 개념을 갈고닦는 중이다. 《보건의료 개혁의 새로운 모색》(공저), 《건강보장론》(공저)을 쓰고 《거대한 규모의 의학》, 《리처드 레빈스의 열한 번째 테제로 살아가기》, 《붉은 의료》 등을 여러 사람과 함께 번역한 바 있다. ▲ 제6회 환황해포럼 포스터

2020-10 20

[교수]최보율 교수,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학술토론회 진행..."건강한 대한민국 위한 정책 수립 논의"

최보율 교수가 10월 16일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수립현황 및 실효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 학술토론회에서 진행을 맡았다. 학술토론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대한예방의학회가 함께 개최했다. 올해 12월 발표 예정인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은 향후 10년간 추진할 건강증진·질병 예방 관련 6개 분과, 27개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금연, 절주, 신체활동, 구강건강, 자살예방, 치매, 중독, 암, 심뇌혈관질환, 비만, 영유아,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노동자, 군인, 감염병 위기 대응, 기후변화성질환 등을 다룬다. 토론 시간에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수립위원장을 맡은 최보율 교수의 진행으로 '지속 가능한 HP2030을 위한 실효성 제고 방안 모색' 방안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대한예방의학회 누리집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했다. 세부 토론내용으로는 건강수명지표의 지속산출방안(경희대학교 예방의학과 오인환 교수), HP2030 실효성 강화를 위한 재정투입 및 평가방안(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숙자 박사), HP2030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연계방안(경남 거제시 보건소 정기만 소장), HP2030 내 건강 형평성 반영현황 및 제언(한국건강형평성학회 김명희 회장)으로 진행됐다. 이스란 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를 위해서는 소득수준, 지역, 성별 등에 따른 건강 불평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일반 국민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들어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예방의학분야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 16

[교수]계명찬 생명과학과 교수, KBS '이슈픽 쌤과 함께' 출연, 환경호르몬에 대해 강연

계명찬 생명과학과 교수가 9월 13일 방영된 KBS의 교양프로그램 '이슈 픽 쌤과 함께'에 출연해 '내 몸을 서서히 망가뜨리는 독, 환경호르몬'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계 교수는 난임, 성 조숙증 유발 등 환경호르몬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또한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계 교수는 50여분 간 방영된 강의에서 연예인 및 아나운서 패널들과 막간 퀴즈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일반인의 눈 높이에서 환경호르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했습니다. 계 교수는 2019년 9월 24일자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도 환경호르몬에 대해 강연한 바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KBS 방송 캡처 사진 출처 : KBS 방송 캡처 방송 보기(클릭) 계명찬 생명과학과 교수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계명찬

2020-10 16

[교수]오영근 교수, 법무부 대체복무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

한양대 오영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5일 법무부(장관 추미애)가 출범한 대체복무제 정책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에 외부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번 위원회의 위촉식에는 대체복무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오 교수와 같은 학계 전문가 외에도, 법조계, 시민단체, 병역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법무부는 작년 1월 '대체복무제 준비단'을 구성하여 헌법재판소의 결정, 인권기구 권고안, 해외사례 등을 고려하여 제도의 시행을 위한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대체복무제 준비단을 확대 운영하여 법령, 인권 및 복무분야 등 추진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 위원회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자문은 최초로 시행하는 대체복무제도의 성공적인 정착과 헌법에 규정된 양심의 자유와 국방의 의무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위촉식에서“대체복무제 정책자문위원회의 다양한 의견 제시는 우리 사회가 다양성을 확대하여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하는데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오영근 교수(왼쪽)가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대체복무제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위촉장을 받고 있다. (출처 : 법무부)

2020-10 15

[교수]고준호 교수, 서울시의회 스마트시티 서울 구현을 위한 정책 세미나 참여

한양대 고준호 도시대학원 교수가 14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서울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스마트시티 서울 구현을 위한 정책 세미나’에 참여했다. 이 날 세미나는 스마트기술의 획기적인 발전과 코로나 등 비대면 활동의 시대적 요구에 대응해 서울시의 스마트시티로의 전환을 위한 분야별 기술동향을 살펴보고 개선과제들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관 없이 유튜브로 생중계됐으며, 유튜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 공청회 생중계’ 검색시 시청 가능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도로교통 (고준호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 안전방재(윤명오 서울시립대 방재공학과 교수), 도시인프라(김정환 서울기술연구원 도시인프라실장) 3개 분야로 나누어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김갑성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오기도 LG CNS 모빌리티사업팀장, 김하늬 공학저널 기자와 함께 공동주관자인 정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스마트시티 서울 구현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스마트시티 서울 구현을 위한 정책 세미나 포스터(출처: 서울 시의회)

2020-10 15

[교수]김봉영 교수, 감염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술대회 'IDWeek'서 ‘국제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 병원 김봉영 교수(감염내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가 오는 10월 21일 감염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술대회인 ‘IDWeek 2020’에서 ‘국제연구자상(International investigator award Award)’을 수상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IDWeeK'는 미국감염학회(IDSA), 미국의료역학회(SHEA),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의학회(HIVMA), 소아감염학회(PIDS) 등 4개 감염관련학회가 공동 개최하는 감염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학술행사로, '국제연구자상'은 우수한 초록을 제출한 북미지역 이외의 국가에서 활동하는 젊은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국내 급성 신우신염 환자에서 분리된 ciprofloxacin 내성 E. coli(대장균)의 세균학적 특성 변화’에 대해 저술한 논문을 대상으로 이번 대회 감염학 부문에서 '국제 연구자상'을 수상받을 예정이다. 해당 논문은 가장 흔한 지역사회 세균 감염 질환 중 하나인 요로감염을 유발하는 세균인 E. coli의 지난 10년 전과 비교해 세균학적 특성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자세하게 규명하였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여성 50% 이상이 평생동안 한 번은 겪을 정도로 흔한 요로감염의 효율적인 치료법 개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봉영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8년부터 한양대병원 감염내과에서 불명열, HIV/AIDS, 다제내성균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현재 대한내과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항균요법학회,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 대한항균요법학회·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을 수상하였고, 2020년 미국의료역학회 국제친선대사에 선정된 바 있다.

2020-10 15

[교수]정재찬 교수, 광주 서구 교육콘서트에서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주제로 온라인 강연

한양대 정재찬 국어교육과 교수가 17일 개최되는 2020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교육 콘서트에서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배움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한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이 강연은 서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꿈과 비젼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녀교육에 대한 긴밀한 관심과 소통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매년 교육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지독한 현실 속의 우리가 잊고 살던 마음들을 소환하는 특별한 인생수업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사전 접수는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학부모 및 자녀 등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접수된 참여자는 유튜브 라이브 강연 시청링크를 문자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정 교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 tvN <어쩌다 어른>, KBS <아침마당>, <TV 책을 보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시를 잊은 그대에게》, 《그대를 듣는다》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교육 콘서트 포스터(출처: 광주 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