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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01

[일반]"온라인으로 국제교류 도와요" ... 2020 일본 온라인 단기 한국어 연수 서포터즈 모집

한양대 국제팀이 10일까지 2020 일본 온라인 단기 한국어 연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국제팀은 매년 일본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단기 한국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2020년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일본 대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교류 활동 기획 및 운영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며 언어・문화적 교류 등의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7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활동하며, 프로그램은 8월 17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한국어 튜터링, 온라인 문화 체험 등의 콘텐츠 제작 및 운영하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국제팀 프로그램 담당자 업무 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한국어 튜터링 컨텐츠 및 온라인 액티비티 컨텐츠 개발, 한국어 튜터링 진행 등을 하는 교육개발팀과 영상 및 SNS 콘텐츠 제작/관리 및 공지사항 업데이트 등을 하는 영상홍보팀으로 나누어져 있다. 서포터즈 활동시 활동 참여도에 따라 소정의 활동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활동 수료증도 지급받을 수 있다. 한양대학교 서울/ERICA 캠퍼스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우대사항으로는 일본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을 희망하고 있는 학생, 사진 및 동영상 편집 가능자, 일본어 가능자, SNS (인스타/트위터/페이스북 등)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학생 등이 있으나 필수 사항은 아니다. 온라인 지원은 7월 10일 오후 12시까지 모집하며, 합격자에 한해 13일 이메일로 면접 일정을 공지한다. 면접은 서울캠퍼스 15일, ERICA캠퍼스 16일에 진행된다. 최종발표는 17일 합격자에 한해 이메일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지원은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 jpsummer@hanyang.ac.kr으로 지원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한양대 국제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2020-06 29

[일반]성동구-한양대·한양여대, GTX-C 왕십리역 신설 '맞손'

성동구가 6월 29일 관내 대학인 한양대학교 및 한양여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성동구는 6월 3일부터 TF 팀을 구성하고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강력한 요구가 이어졌으며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 성동구민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범국민 서명 운동을 추진 중이다. 이에 성동구는 출퇴근 직장인 및 한양대 등하교 학생들의 교통문제 해소라는 공통분모가 있는 한양대 및 한양여대에 업무협약을 제안했다. 각 학교에서 제안에 적극 응함에 따라 25일에는 한양대, 26일에는 한양여대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GTX-C 노선의 왕십리역 유치를 위한 추진단 구성, GTX-C 노선의 유치를 위한 국토교통부 공동건의 등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학교와 조속히 공동 추진단을 구성해 온라인 학생 서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왕십리역은 연간 총 이용 인원이 1억 900만 명에 달하는 강북지역 최대 환승지로 GTX-C 노선이 왕십리역에 정차한다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외에도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타당성 연구용역 실시, 관계 기관 협의, 주민 서명 추진 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이 왕십리에 정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 29

[일반]ERICA, ‘하냥이’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 테마의 배경화면 제작

▲ 여름에 어울리는 캐릭터 배경화면 ERICA 대외협력팀 학생활동단 ‘나눔 서포터즈’가 여름 테마의 ‘하냥이’ 배경화면을 제작했다. 곧 다가올 여름 무더위에 대비하여 시원한 파란색 계열의 배경과 귀여운 해적 모양을 한 하냥이의 모습을 결합시켰다. 이번 배경화면을 디자인한 나눔 서포터즈 이현주 학생은(엔터테인먼트디자인 18) “학우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냥이를 매 계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하는 것이 목표이다. SNS 프로필 이미지로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플랫폼에서 다양한 모습의 하냥이 캐릭터를 학우들이 접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양위키]]에서 하냥이 캐릭터 보기 hyu.wiki/하냥이 ERICA공식 블로그 자료실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hyerica4473/222011039808

2020-06 23

[일반]한양대 · 서울대 공대생 39.8% "지방 근무 위해 최소 2000만 원 더 받아야"

(출처 : 매일경제) 6월 14일자 매일경제에 따르면 한양대와 서울대 공대 재학생 365명을 대상으로 수도권 근무와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대 학생 중 39.8%가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는 연봉을 최소 2000만 원은 더 받아야한다고 응답했다. 수도권 내 근무는 필수 조건에 가까웠다. 응답자 중 80%가 수도권 근무 조건이 직장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라고 답했다. 공대생 중 29.9%(103명)가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고, 절반인 49.1%(169명)는 그런 편이라고 답했다. 수도권 여부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답한 공대생은 2.6%(9명)에 불과했다. 동일한 근무 조건으로 수도권 대신 경남 창원이나 여수 같은 지방에 있는 직장을 선택해야 한다면 추가 연봉이 얼마나 필요하냐는 질문에는 최소 2000만원이라는 답변이 39.8%로 가장 높았다. 학생 중 17.2%는 수도권보다 연봉을 3000만원 이상 더 줘야만 고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돈을 얼마를 주더라도 지방에서 근무를 할 의사가 없다는 응답도 13.7%에 달했다. 지방 근무를 꺼리는 이유는 인프라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야 하기 때문이다. 수도권 공대를 졸업한 김 씨는 "생활 비용이 부담되고 지방에서 홀로 적응하는 게 어려웠다"며 2년간 다닌 전남 여수 대기업 제조업체를 퇴사했다. 김 씨는 수도권 인근 강소기업으로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반면 기업인들은 우수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이 같은 인재들 요구에 맞춰줄 수 있는 여력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일경제신문이 국내 제조업 기업 302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 중 46.4%가 `추가 비용을 지출할 의사가 없다`고 대답했다.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유턴법상 입지·설비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을 제외하는 규정을 개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매일경제 해당 기사 바로가기

2020-06 15

[일반]2019년도 BSC 수상 부서 발표

행정부서 성과지표인 BSC(Balanced Scorecard)의 2019년도 수상 부서가 발표됐다. RC행정팀 중에서는 서울캠퍼스 간호학부 RC행정팀과 ERICA캠퍼스 과학기술융합대학 RC행정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행정부서는 사회혁신센터, 창의융합교육팀, 글로벌기업가센터, 기획평가팀(이상 서울캠퍼스), 에리카산학협력단 연구진흥팀, 기획예산팀(이상 ERICA캠퍼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8개 부서의 최우수상 이외에 13개 부서가 우수상을, 6개 부서가 열정상을 수상했다. 평가 대상은 총 98개 부서였다. 다음은 수상 부서 내역이다. 평가군 부서명 수상구분 서울 RC 행정팀 간호학부 RC 행정팀 최우수 음악대학 RC 행정팀 우수 경영대학 RC 행정팀 법학전문대학원 RC 행정팀 열정상 서울 행정부서 교학부총장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 최우수 창의융합교육원 창의융합교육팀 창업지원단 글로벌기업가센터 기획처 기획평가팀 한양인재개발원 커리어개발센터 우수 교무처 교무팀 국제교육원 행정팀 관리처 관재팀 LINC+사업단 현장실습지원센터 기획처 예산팀 학생처 인권센터 열정상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 ERICA RC 행정팀 과학기술융합대학 RC 행정팀 최우수 융합산업대학원 RC 행정팀 우수 경상대학 RC 행정팀 열정상 ERICA 행정부서 에리카산학협력단 연구진흥팀 최우수 기획홍보처 기획예산팀 교무처 학사팀 우수 ERICA부총장 한양인재개발원 커리어개발센터 에리카산학협력단 연구지원팀 교무처 교무팀 교무처 창의융합교육원 창의융합교육팀 열정상 에리카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

2020-06 15

[일반][현장]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며 기말고사 보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편, 원활한 기말고사 실시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15일, 올림픽 체육관에서 지정된 절차에 따라 많은 인원이 시험을 보고 있다. ▲ 고사장 입실을 위해 입구에서 학생 개인별로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 학생이 지급된 물티슈를 활용해 본인 이용 책상을 닦고 있다. ▲ 고사에 참여하는 학생은 개인별 문진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한다. ▲ 고사실 입구에는 체온 측정 등 고사 참여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 올림픽 체육관에는 지정 거리를 준수하여 책상이 배열되어 있다. ▲ 올림픽체육관 내에서 기말고사 시험이 진행중이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지침에 따른 책상간 거리를 확보하여 시험을 보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학생간 거리를 유지하여 시험이 실시되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기말고사를 보고 있는 학생들

2020-06 13

[일반]'한양대는 소통하라' 실시간 검색어에..."온라인 시험 촉구"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한양대는 소통하라'는 문구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리며 온라인 시험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는 학교의 기말고사 대면 시험 및 대면 수업 강행으로 인한 불만의 표시로 학생들이 단체 행동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은 4월 초부터 대면강의, 오프라인 개강일, 등록금, 대면 시험 등 각종 현안에 대해 학교 측에 요구 사항을 전달해왔다. 지난 6월 1일 교육정책위원회(이하 교정위)는 '졸속행정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대면정책 철회 등을 주장했으며, 6월 5일 본관 앞에서 농성 시위를 열기도 했다. 이후 6월 10일 "대학 정책을 믿고 따라달라"며 "효율적인 교육과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방역 원칙을 준수한 가운데 시험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의 총장 서신이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이에 교정위는 "비대면시험이라는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관철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학교와의 소통이 강화되도록 학생소통기구를 정례화하겠다고 전했다. ▲ 6월 12일 '한양대는 소통하라' 는 실시간 검색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미지 출처 : 에브리타임) 6월 11일에는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을 중심으로 '실시간 검색어 올리기' 단체 행동이 이루어졌다. 교정위는 "한양대는 소통하라"를 키워드로 12일 14시 실시간 검색어 올리기를 예고했고, 이에 따라 실제 실시간 검색어 차트 상위권 진입에 오르기도 했다. 해당 온라인 시위를 기획한 조성재 학생은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학교 측이 학생들과의 소통을 피하고 무시한다는 불만사항들이 있었다"며 "코로나19 시국이라 학생들이 모여서 의견 표출을 하면 안전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면 안전과 소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2020-06 12

[일반]한양대 도시설계분석연구실, 와이티파트너스와 부동산 빅데이터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 도시설계분석연구실(이하 UDAL)이 지난 8일 종합부동산 서비스기업 와이티파트너스와 부동산 빅데이터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 설계의 모형 구축 및 인공지능(AI) 등 협동 업무를 수행하고, 구축 데이터연구 및 기술인력 상호교류 등을 진행한다. 또한 국내외 학술대회∙세미나∙학회 발표와 특강, 인턴 실습 등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최창규(왼쪽) 한양대 도시설계분석연구실 교수와 엄현포(오른쪽) 와이티파트너스 대표가 8일 한양대학교에서 부동산 빅데이터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와이티파트너스) 와이티파트너스는 부동산 정보플랫폼인 ‘부동산플래닛’을 통해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와 직상업용 빌딩의 시설 및 공실정보, 7만여개 건물주와 관리인 데이터 등을 갖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양 기관은 도시분석 사업과 관련한 새로운 융합분야를 발굴하고, 관련 성과를 사회 전반에 알려 부동산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양대 UDAL 최창규 교수는 “전통적으로 부동산은 정보 비대칭성이 높고 대중의 접근과 분석이 어려운 분야였다”며 “이번 산학협력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부동산정보의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6 11

[일반]ERICA 총학생회,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교내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실시

ERICA 총학생회가 일부 수업 대면 강의 시작 전, 불법 촬영 범죄 및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5월 22일, 28일 2차에 걸쳐 교내 화장실 및 샤워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ERICA 총학생회와 학생지원팀이 함께 진행한 1차·2차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결과, 캠퍼스 내 불법 촬영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교내에 위치한 모든 화장실과 샤워실이다. 총학생회 학생들이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 2대를 이용해 쓰레기통, 천장과 벽체 구멍 등을 점검하였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모습 (출처: 한양대 ERICA 총학생회 인스타그램) 총학생회는 2020년부터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 2대를 마련하여 불법 촬영 카메라 자체 점검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올해 5월부터 시작된 해당 점검은 향후 불시적으로 계속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총학생회 '하랑'은 "교내 불법 촬영 카메라로 의심되는 장소 발견 시 학생인권위원회로 신고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불시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실시 건물 1일차 (5월22일) 셔틀콕, 아고라, 컨퍼런스홀, 제1·2과학기술관, 제1학술관, 실용영어교육관, 언론정보관, 국제문화관, 라이언스홀,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 약학관, 제1·3·4·5공학관, 창업보육센터 2일차 (5월28일) 학술정보관, 학생회관, 학생복지관, 체육관, 실용음악관, 학생복지관, 경상관, 사회교육관, 본관, 2공학관, 디자인문화관, 디자인교육관, 디자인연구관 ▶ '한양대 에리카 부조리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바로가기

2020-06 10

[일반]한양대 LINC+ 사업단, 의료진 격려하는 ‘덕분에 챌린지’ 동참

한양대 LINC+사업단(단장 전병훈)이 9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9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한양대 LINC+ 사업단 관계자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담은 수어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표현한 뒤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양대 LINC+사업단은 지난 4일 전주대 LINC+사업단(단장 주송)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전병훈 단장은 “코로나 19방역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대한민국 모든 의료진분들의 인류애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양대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충실히 따르며 전 교직원이 발열체크 등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이와 같은 자체적·체계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는 다음 주자로 중앙대 LINC+사업단(단장 김원용)과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단장 전문수)을 지목했다.

2020-06 08

[일반]서울 학생 교육정책위원회, 총장실 항의 방문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단과대학 대표 등 학생들이 5일 13시경 신본관 2층 총장실을 항의 방문했다. 현장에서 비상대책위원장과 교육정책위원장은 총장을 만나 '코로나19 관련 학교 본부의 졸속 행정처리 규탄 성명서'를 전달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총장실 앞 피케팅은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다. 사자상 앞에는 농성을 위한 천막이 설치되었으며, 학생들은 의견을 적은 종이를 본관 앞 출입문에 부착하기도 했다. 현재 대학 본부는 9일 있을 감염병관리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일 답변을 전달하겠다는 입장이다. ▲ 사진 출처 : 한양대학교 교육정책위원회 페이스북 페이지 ▲ 사진 출처 : 한양대학교 교육정책위원회 페이스북 페이지

2020-06 07

[일반]백남학술정보관, 코로나19 의심 증상자 발생 ... 익일 무증상 확인 후 정상화

5일,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 중 코로나19 의심 증상자가 발견되어 도서관 이용 자제 요청이 내려졌다. 하지만 다음날인 6일 해당자가 선별진료소 방문 결과 의심증상이 없다는 진료 결과가 나와 백남학술정보관은 정상 운영됐다. 5일 해당 공지에 따르면,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인 이용자가 4일 목요일 백남학술정보관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증상은 다음날인 5일 발생하였고, 백남학술정보관 측은 확인 즉시 이에 대한 안내를 게시했다. 더불어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다만 확진 등의 사유가 없어 도서관 자체가 폐쇄되거나 별도의 통제가 이루어지진 않았다. 6일, 백남학술정보관은 해당 공지를 수정 게시하여 "선별진료소 방문 결과 의심 증상이 없다"며, 백남학술정보관 정상 오픈을 알렸다. * 해당 공지 바로가기 https://lib.hanyang.ac.kr/#/bbs/notice/6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