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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31

[일반]한양대 서울-ERICA, 한국대학드론스포츠협의회 참여

한양대 서울-ERICA 양 캠퍼스가 21일 공식 출범한 '한국대학드론 스포츠협의회(이하 협의회)' 에 참여했다. 협의회에는 양 캠퍼스를 포함해 전주대, 강원대 등 전국 28개 대학이 참여했다. 전주대 예술관 JJ아트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28개 대학의 LINC+사업단장·교수와 이호인 전주대 총장, 김승수 전주시 시장, 노상흡 (사)캡틱종합기술원 원장, 한상덕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실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부와 연구재단의 지원하는 LINC+의 우수성과 확산의 노력으로 탄생하게 된 협의회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드론 스포츠 활성화와 레저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참여 대학들은 드론 축구 등 다양한 대학 드론축구대회를 준비하며 드론 성능을 높이기 위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정기적으로 학술대회를 열어 드론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드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초대 협의회장을 맡은 전주대 주송 LINC+ 사업 단장은 “그동안 축적된 드론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기반으로 드론 사업의 선도모델을 구축하겠다”며 “드론 스포츠를 통해 원천기술 개발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국 28개 대학이 한국대학드론스포츠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출처: 전주대학교)

2020-07 30

[일반][정보공시] 한양대, 2020학년도 대입에서 일반고 비율 전년 대비 1.1% 증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전국 416개 대학의 신입생 출신고 유형별 현황을 비롯해 기회균형 선발결과, 강사강의료 등 5개 항목에 대한 내용을 대학 알리미에 공시했다. 공개된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한양대 서울캠퍼스에 입학한 3548명 중 일반고 출신 신입생은 1934명(54.5%)으로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과학고와 외고 등이 속해 있는 특수목적고가 13.3%였으며, 특성화고와 자율고는 각각 4.8%와 15.5%를 차지했다. 반면 ERICA 캠퍼스에 입학한 2273명 중 일반고 출신 신입생은 1542명(67.8%)으로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자율고가 11.8%, 특성화고가 7.3%, 특수목적고가 7.2%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전체 일반대학의 일반고 출신 신입생은 74.8%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한양위키]] hyu.wiki/정보공시202006

2020-07 16

[일반]교육부 '2020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지원금 확정... 한양대는 얼마나?

지난 5월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한양대학교의 지원금이 확정되었다. 7월 7일 베리타스알파 기사에 따르면 유형Ⅰ로 선정된 서울캠퍼스가 15억 1400만원, 유형Ⅱ로 선정된 ERICA캠퍼스가 3억 4500만원 지원받을 예정이다. 교육부는 선정 여부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후속조치를 거쳐야 한다는 것을 이유로 개별 대학의 지원금은 상세히 밝히지 않았다. 대학별 상세 예산 지원 규모는 대학의 입학사정관 수, 선정평가 결과 등을 고려하여 결정되었으며, 유형Ⅰ대학의 교당 평균 지원액은 약 10억 원 내외, 유형Ⅱ대학은 2~4억 원이 지원된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을 내실화하고,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지역균형 관련 전형을 운영하여 대입전형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입 전형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평가는 2020년 사업계획과 지난 4월에 발표한 대학별 대입전형 시행계획(2022학년도)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고교교육대학 지원사업 기간은 2년(1+1년)이며, 사업 규모는 총 697.8억 원으로 18년 대비 138.8억 원 더 증가하였다. 해당 사업에서 유형Ⅰ으로 선정된 대학이 67개교, 유형Ⅱ로 선정된 대학이 8개교로 총 75개교의 지원 대학이 선정되었다. 이의신청 절차를 거친 후 해당 명단은 최종 확정된다. 유형Ⅰ 지원자격은 제한이 없으나, 유형Ⅱ는 최근 4년간 사업선정 이력이 없는 대학만 지원 가능하다. 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은 사업 목적에 따라 △대입전형 운영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 정보공개 확대 △대입전형 단순화 △사회적 배려대상·지역균형발전 관련 전형 운영 등을 수행해야 한다. 유형 그룹 대학명 유형Ⅰ (67개교) 수도권(30개교) 가톨릭대, 강남대, 건국대, 경기대, 경인교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 대진대, 동국대, 명지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과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천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서울) 비수도권(37개교) 강릉원주대, 강원대, 건국대(글로컬), 경북대, 경상대, 계명대, 공주대, 광주교대, 군산대, 대구교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가톨릭대, 부산교대, 부산대, 선문대, 순천향대, 안동대, 영남대, 전남대, 전주대, 제주대, 조선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남대, 한동대, 한림대, 한밭대, 호서대 유형Ⅱ (8개교) 수도권(3개교) 한양대(ERICA), 덕성여대, 차의과대 비수도권(5개교) 가톨릭관동대, 대구가톨릭대, 동국대(경주), 목포대, 창원대 ▲출처: 교육부

2020-07 14

[일반]한양대 해양음향공학 연구실, 2020년 건강한 연구실로 선정

한양대 해양음향공학 연구실이 2020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주관 건강한 연구실로 선정됐다. 건강한 연구실 선정은 젊은 과학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구 환경조성을 위해 국내 대학에 소속된 과학기술계 연구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정책이다. 연구실 관리, 연구문화 및 연구성과가 우수한 연구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이를 통해 건강한 연구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연구자의 사기 진작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건강한 연구실 선정을 위해 연구실 소속 연구원의 자발적인 사전추천을 받았으며, 사전 추천된 46개 연구실(20개 학교)을 대상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6개 연구실이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실은 한양대 해양음향공학 연구실을 포함해 명지대 반도체공정진단 연구실, 서울대 산업환경보건 연구실, 전북대 환경복원공학 연구실, 포항공대 재료가공 및 통합 바이오시스템 연구실, 한국과학기술원 간 질환 연구실이다. 한양대 해양음향공학 연구실은 13명으로 구성된 연구실로 실험실 리모델링 등 지속적으로 환경 개선을 추진하며, 연 20일 휴가, 야근식대 편성 등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2020-07 14

[일반]총학생회 제 6,7학생생활관 추진현황 발표

한양대학교 제 4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지난 5일 제 6,7 학생생활관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제 6,7 학생생활관 기본정보 △사업 추진 현황 △환경영향평가 진행 현황 △지역 상생 방안 등 4가지 정보를 담고 있다. ▲ 총학생회에서 게시한 제 6,7 학생생활관 추진현황 (출처 : 총학생회 페이스북) ▲ 총학생회에서 게시한 제 6,7 학생생활관 추진현황 (출처 : 총학생회 페이스북) 제 6,7 학생생활관 신축은 지난 2015년 결정돼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할 예정이며, 약 1,200여 명의 학생을 수용 가능하다. 현재 4개의 생활관을 통해 2,280여 명을 수용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 기존보다 더 많은 학생이 주거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제 6,7 학생생활관 신축은 도시계획위원회 상정 및 결정, 도시계획 결정고시의 단계를 거쳐, 서울시의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다. 도시계획을 통해 생활관 위치 배정을 마쳤으며, 교통영향평가에서 본 생활관이 일으킬 수 있는 교통상의 문제점에 대한 검토 및 분석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후 환경평가가 모두 완료되면 성동구청 건축 심의 및 허가, 시공사 선정, 착공의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는 작년 8월부터 서울시 환경정책과에 제 6,7 학생생활관이 영향을 미칠 대기질과 수질, 온실가스 등을 예상한 결과가 포함된 환경정보전방안 검토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위원으로부터 검토의견을 받는 중이다. 특히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본 생활관의 높이가 높다는 평가위원의 지적에 따라 생활관의 규모가 기존보다 줄게 되었다. 또한 주변 지대와의 높이차로 인해 생활관의 규모 조정이 협의 중에 있다. 이에 관리처 시설팀의 김승덕 직원 분은 “학생들을 최대한 많이 수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지만,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활관 규모를 계속해 축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는 주변 지역과의 상생 및 지속적 갈등조정을 위해 주민편익시설 제공, 진입도로 개방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기사 관련 공지(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2020-07 14

[일반][정보공시] 2020년 입학전형 유형별 선발결과, 서울·ERICA캠퍼스 수시미등록자 비율 공개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6월 대학알리미에 ‘2020년도 입학전형 유형별 선발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지표는 수시와 정시에서 지원자가 해당 대학을 얼마나 등록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지표다. 그 중 수시미등록자 비율은 수시합격통보를 받았지만 정시까지 모두 끝난 이후 진행하는 최종 등록과정에서 등록을 포기한 인원 전체를 말하는 개념이다. 수시 합격 통보를 받고 예치금을 등록하는 등의 절차를 마쳐 수시이월 인원에는 합산되지 않았던 인원도 포함된 개념이다. 2020년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상위 15개대 중 모든 전형(교과·학종·논술·특기자 등)을 합친 수시미등록 비율 1.5%(28명/1827명)로 규모가 가장 낮은 대학으로 중앙대, 건국대를 이은 세번째를 기록했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는 2.2%(25명/1120명)를 기록하였다. 상위15개 대학 (수시미등록 인원/ 모집 인원) 수시미등록 비율은 중앙대(양 캠퍼스 합산)1.2%(36명/3034명), 건국대1.2%(21명/1752명), 한양대(서울캠퍼스)1.5%(28명/1827명), 경희대1.7%(50명/3030명), 한국외대2%(39명/1981명) ,숙명여대2.6%(36명/1373명),성대3%(64명/2156명), 동국대3.2%(56명/1760명), 이화여대3.6%(79명/2183명), 서강대5.4%(54명/1006명), 고려대6.5%(202명/3091명), 인하대6.9%(176명/2533명), 서울대7.4%(184명/2495명), 시립대9%(81명/904명), 연세대 10.6%(234명/2217명)이다. 전 전형 중 수시미등록 규모가 가장 높은 전형...학생부교과 10.1% 2020년 상위 15개대 전형별 수시미등록 규모는 학생부교과 10.1%(343명/3380명)의 비율로 가장 높았다. 수시미등록자가 가장 낮은 전형은 논술 전형 0.1%로 기록되었다. 학생부교과 전형 다음으로 특기자 전형 6.6% (199명/3016명) , 학생부종합 4.2%(791명/18706명), 논술 0.1%(7명/6240명) 순을 기록하였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학생부교과전형, 일부 특기자 전형, 논술 전형에서 가장 낮은 비율 기록해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상위15개대 학생부교과전형 중 수시미등록 비율이 가장낮은 2.8% (8명/288명) 비율을 기록하였다. 다음으로 중앙대 3.2% (14명/436명), 한국외대 4.3% (24명/562명)이다. ERICA캠퍼스는 5.9%(20명/341명)을 기록했다. 특기자전형에서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체육·음악·소프트웨어인재·미술 특기자 수시미등록 비율을 0%를 달성하며, 단 한명의 미등록인원도 발생하지 않았음을 볼 수 있다. ERICA캠퍼스는 보컬·실용음악·디자인·체육상장·체육 특기자 전형에서 수시미등록 비율 0%를 달성하고, 체육 일반 전형에서 기존 19명 모집인원보다 추가적으로 1명 더 등록되었다. 특기자전형은 상대적으로 모집인원이 적어 수시미등록인원 비율에 미치는 영향이 큰 전형이다. 상위15개대 특기자전형 중 수시미등록비율이 가장 높았던 전형은 한양대 연기특기자 66.7%(2명/3명), 숙대 예능창의인재(무용)37.5%(9명/24명), 연대 특기자[어문학인재]33.3%(18명/54명), 연대 특기자[과학인재]26.7%(73명/273명) 등이 있다. 이어서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상위15개대 학생부종합전형 중 수시미등록 비율 1.7%(16명/967명)을 기록하며, 동일 조건의 수시미등록 비율이 가장 높은 연세대(면접형) 21.2%(55명/260명)과 비교하여 비교적 낮은 수준의 비율을 기록하였다. ERICA캠퍼스는 학생부종합전형Ⅰ,Ⅱ 를 합산한 수시미등록 비율 0.4%(1명/285명)를 기록하였다. 논술 전형은 타 전형보다 수시미등록 비율이 0.1%로 낮은 편이다. 이 중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0% (0명/376명)의 비율을 달성하며, 특기자전형만큼의 낮은 수시미등록비율을 보여주었다. 한편, ERICA캠퍼스는 0.5%(2명/387명)의 비율을 기록하였다. ▲2020년 한양대 서울·ERICA캠퍼스 수시미등록자 비율

2020-07 08

[일반][정보공시] 2019년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 공개 ... 기술이전 95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6월 대학알리미에 ‘2019년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을 공개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30억3901만9882원(기술이전 45건)으로 7번째, ERICA캠퍼스는 6억 6790만2583원(기술이전 50건)으로 37번째 많았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기술료, 연구개별성과를 실시하는 권리를 획득한 대가로 기업이 연구개발성과를 소유한 대학에 지급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 및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로서, 각종 재정지원사업 및 대학평가 등에 활용되고 있다. 전국 130개 대학 가운데 지난해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이 가장 많은 곳은 KAIST 101억8334만9217원(기술이전 56건)이었다. 이어 서울대 88억3529만7965원(87건), 고려대 54억1874만1075원(133건), 성균관대 44억7219만5289원(99건), 경희대 42억7122만5940원(75건) 연대 40억4804만8438원(111건), 한양대 서울캠퍼스 30억3901만9882원(45건), 부산대 27억2108만7809원(73건), 아주대 26억3052만6094원(60건), 포스텍 24억8078만6934원(36건)이 TOP10으로 나타났다. ▼ 2019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실적(출처: 2020 6월 대학알리미 공시) 순위 학교명 수입료 건수 1 KAIST 101억8334만9217원 56 2 서울대 88억3529만7965원 87 3 고려대 54억1874만1075원 133 4 성균관대 44억7219만5289원 99 5 경희대 42억7122만5940원 75 6 연세대 40억4804만8438원 111 7 한양대 30억3901만9882원 45 8 부산대 27억2108만7809원 73 9 아주대 26억3052만6094원 60 10 포스텍 24억8078만6934원 36

2020-07 07

[일반][정보공시] 교육부, 전국 416개 대학 5개 항목 대학정보 6월공시로 공개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전국 416개 대학의 △신입생 출신고 유형별 현황 △기회균형 선발결과 △강사강의료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현황 △계약학과 운영 현황 등 5개 항목에 대한 내용을 대학 알리미에 공시했으며,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6개교, 전문대학 135개교에 대한 '2020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한양대 서울캠퍼스에 입학한 3,548명 중 일반고 출신 신입생은 1934명(54.5%)로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ERICA 캠퍼스에 입학한 2,273명 중 일반고 출신 신입생은 1,542명(67.8%)으로 전년대비3.6% 감소했다. 한편, 전년 대비 특목고 및 영재학교 합격자 수 및 비율은 소폭 감소했다. 서울 캠퍼스는 444명(12.5%)이 과학고 52명(1.5%)와 외고·국제고 203명(5.7%), 영재학교 55명(1.6%), 예술 체육고 122명(3.4%), 산업수요맞춤형 고등학교 12명(0.3%) 졸업자였다. 2019년 497명(14.1%)에 비해 1.6% 감소했다.이외에도 자율고 522명(14.7%), 특성화고 179명(5%), 검정고시 41명(1.2%), 기타 428명(12.1%)를 차지했다. ERICA 캠퍼스는 164명(7.2%)이 과학고 16명(0.7%)와 외고·국제고 82명(3.6%), 예술 체육고 27명(1.2%), 산업수요맞춤형 고등학교 39명(1.7%) 졸업자였다. 2019년 166명(7.5%)에 비해 0.3% 감소했다. 이외에도 자율고 269명(11.8%), 특성화고 165명(7.3%), 검정고시 13명(0.6%), 기타 120명(5.2%)를 차지했다. 2020학년도 대입에서 특목고와 영재학교 출신 합격자가 400명 이상인 학교는 한양대(서울)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등 총 10곳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기회균형 선발 결과’에 따르면 한양대 서울 캠퍼스는 정원 내/외를 포함해 3,548명 중 437명(12.3%)로 전년대비 0.1% 감소했다. ERICA 캠퍼스는 정원 내/외를 포함해 2,273명 중 245명(10.8%)로 전년대비 0.3% 증가했다. 기회 균형 선발은 기초생활 수급자, 특성화고 졸업자, 농어촌 지역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입시전형이다.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기회균등 선발비율은 정원내/외 선발을 모두 포함한다. 통상 고른기회선발로 불리기도 한다. 한양대의 ‘강사 강의료’는 시간당 지급기준 최소 27,500원부터 60,500원까지 다양했다. 서울 캠퍼스의 지급인원은 총 526명으로, 총 강의시간 수는 16,414.8시간이다. EIRCA 캠퍼스의 지급인원은 총 245명으로, 총 강의시간 수는 8,719시간이다. 한편, 올해 대학별 1학기 강사 강의료 평균은 66,000원으로 지난해 61,400원보다 7.5%(4600원) 상승했다. 국공립대 강사 평균 강의료는 86,200원, 사립대는 55,900원이다. 전문대학 강사 강의료는 4년제의 절반 정도인 평균 32,300원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 채용을 약정하거나 우대하는 조건으로 산업체 수요를 접목해 운영하는 '주문식 교육과정'은 411개로 전년(376명)보다 9.3%(35개) 증가했다. 참여 학생 역시 전년 1만4932명에서 올해 1만6128명으로 8.0%(1196명) 늘었다. 한양대 서울 캠퍼스는 Samsung Covergence S/W Course(SCSC) 학사과정을 2019년 설치했다. 컴퓨터,융합전자, 전기공학전공을 제외한 모든학과가 참여가능하며, 학점은 미인정된다. 참여학생 수는 6명이며, 1개의 산업체와 6명의 주문식 교육과정 졸업자가 있다. 마지막으로 대학이 산업체 요구에 따라 특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계약학과는 전국 242개가 운영 중이다. 전년(269개)보다 27개(10%) 줄었다.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는 전년 28개에서 올해 35개로 25.0%(7개) 늘었다.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학생 수도 전년 1506명에서 올해 1948명으로 29.3%(442명) 증가했다. 반면 산업체직원의 재교육을 위한 '재교육형' 계약학과는 207개로 전년보다 14.1%(34개) 감소했다. 재교육형 계약학과 학생 수 역시 6011명으로 전년(6590명)보다 8.8%(579명) 감소했다. 한양대는 ERICA 캠퍼스에 스마트융합공학부, 국방정보공학과 등 5개 학과가 채용조건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정원은 180명, 산업체수는 132개로 기록됐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한양위키]] hyu.wiki/정보공시202006

2020-07 01

[일반]"온라인으로 국제교류 도와요" ... 2020 일본 온라인 단기 한국어 연수 서포터즈 모집

한양대 국제팀이 10일까지 2020 일본 온라인 단기 한국어 연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국제팀은 매년 일본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단기 한국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2020년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일본 대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교류 활동 기획 및 운영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며 언어・문화적 교류 등의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7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활동하며, 프로그램은 8월 17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한국어 튜터링, 온라인 문화 체험 등의 콘텐츠 제작 및 운영하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국제팀 프로그램 담당자 업무 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한국어 튜터링 컨텐츠 및 온라인 액티비티 컨텐츠 개발, 한국어 튜터링 진행 등을 하는 교육개발팀과 영상 및 SNS 콘텐츠 제작/관리 및 공지사항 업데이트 등을 하는 영상홍보팀으로 나누어져 있다. 서포터즈 활동시 활동 참여도에 따라 소정의 활동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활동 수료증도 지급받을 수 있다. 한양대학교 서울/ERICA 캠퍼스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우대사항으로는 일본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을 희망하고 있는 학생, 사진 및 동영상 편집 가능자, 일본어 가능자, SNS (인스타/트위터/페이스북 등)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학생 등이 있으나 필수 사항은 아니다. 온라인 지원은 7월 10일 오후 12시까지 모집하며, 합격자에 한해 13일 이메일로 면접 일정을 공지한다. 면접은 서울캠퍼스 15일, ERICA캠퍼스 16일에 진행된다. 최종발표는 17일 합격자에 한해 이메일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지원은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 jpsummer@hanyang.ac.kr으로 지원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한양대 국제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2020-06 29

[일반]성동구-한양대·한양여대, GTX-C 왕십리역 신설 '맞손'

성동구가 6월 29일 관내 대학인 한양대학교 및 한양여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성동구는 6월 3일부터 TF 팀을 구성하고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강력한 요구가 이어졌으며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 성동구민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범국민 서명 운동을 추진 중이다. 이에 성동구는 출퇴근 직장인 및 한양대 등하교 학생들의 교통문제 해소라는 공통분모가 있는 한양대 및 한양여대에 업무협약을 제안했다. 각 학교에서 제안에 적극 응함에 따라 25일에는 한양대, 26일에는 한양여대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GTX-C 노선의 왕십리역 유치를 위한 추진단 구성, GTX-C 노선의 유치를 위한 국토교통부 공동건의 등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학교와 조속히 공동 추진단을 구성해 온라인 학생 서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왕십리역은 연간 총 이용 인원이 1억 900만 명에 달하는 강북지역 최대 환승지로 GTX-C 노선이 왕십리역에 정차한다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외에도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타당성 연구용역 실시, 관계 기관 협의, 주민 서명 추진 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이 왕십리에 정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 29

[일반]ERICA, ‘하냥이’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 테마의 배경화면 제작

▲ 여름에 어울리는 캐릭터 배경화면 ERICA 대외협력팀 학생활동단 ‘나눔 서포터즈’가 여름 테마의 ‘하냥이’ 배경화면을 제작했다. 곧 다가올 여름 무더위에 대비하여 시원한 파란색 계열의 배경과 귀여운 해적 모양을 한 하냥이의 모습을 결합시켰다. 이번 배경화면을 디자인한 나눔 서포터즈 이현주 학생은(엔터테인먼트디자인 18) “학우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냥이를 매 계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하는 것이 목표이다. SNS 프로필 이미지로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플랫폼에서 다양한 모습의 하냥이 캐릭터를 학우들이 접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양위키]]에서 하냥이 캐릭터 보기 hyu.wiki/하냥이 ERICA공식 블로그 자료실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hyerica4473/222011039808

2020-06 23

[일반]한양대 · 서울대 공대생 39.8% "지방 근무 위해 최소 2000만 원 더 받아야"

(출처 : 매일경제) 6월 14일자 매일경제에 따르면 한양대와 서울대 공대 재학생 365명을 대상으로 수도권 근무와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대 학생 중 39.8%가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는 연봉을 최소 2000만 원은 더 받아야한다고 응답했다. 수도권 내 근무는 필수 조건에 가까웠다. 응답자 중 80%가 수도권 근무 조건이 직장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라고 답했다. 공대생 중 29.9%(103명)가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고, 절반인 49.1%(169명)는 그런 편이라고 답했다. 수도권 여부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답한 공대생은 2.6%(9명)에 불과했다. 동일한 근무 조건으로 수도권 대신 경남 창원이나 여수 같은 지방에 있는 직장을 선택해야 한다면 추가 연봉이 얼마나 필요하냐는 질문에는 최소 2000만원이라는 답변이 39.8%로 가장 높았다. 학생 중 17.2%는 수도권보다 연봉을 3000만원 이상 더 줘야만 고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돈을 얼마를 주더라도 지방에서 근무를 할 의사가 없다는 응답도 13.7%에 달했다. 지방 근무를 꺼리는 이유는 인프라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야 하기 때문이다. 수도권 공대를 졸업한 김 씨는 "생활 비용이 부담되고 지방에서 홀로 적응하는 게 어려웠다"며 2년간 다닌 전남 여수 대기업 제조업체를 퇴사했다. 김 씨는 수도권 인근 강소기업으로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반면 기업인들은 우수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이 같은 인재들 요구에 맞춰줄 수 있는 여력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일경제신문이 국내 제조업 기업 302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 중 46.4%가 `추가 비용을 지출할 의사가 없다`고 대답했다.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유턴법상 입지·설비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을 제외하는 규정을 개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매일경제 해당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