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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기획 > 기획 > 포토뉴스

제목

[지금 학교는] 코로나19로 텅 빈 한양대 캠퍼스

개강 연기와 온라인 강의 대체 후 캠퍼스 모습

류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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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dmission.hanyang.ac.kr/surl/hVIKB

내용

한양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개강을 16일(월)로 연기했다. 캠퍼스 풍경도 달라졌다. 평소라면 개강으로 북적였을 3월 학교의 달라진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 '구구' 비둘기만 몇 마리 보인다. 많은 학생들로 북적였을 한마당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여파로 매우 한산하다. 
▲ 학교 내부를 걷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 제5학생생활관(행복기숙사)의 출입문에 붙어있는 영어 안내문. 3월 9일부터 서울의 모든 우체국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확인 결과 교내 우체국은 마스크를 취급하지 않는다. 안내문을 정정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 교내 우체국에 붙어있는 안내문. 서울 지역 우체국에서는 마스크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적혀있다.
▲ 교내 유증상자 발생시 격리를 위한 '학생임시보호시설'. 초기에는 한마당에 설치됐으나 지난 2월 28일 공업센터별관 뒤편으로 옮겨졌다.
▲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과 융합교육관을 연결하는 출입문에 붙은 안내문. 주출입구가 아닌 문은 폐쇄한다는 내용이다.


글, 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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