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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25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양창수 교수, 칼럼 '양심과 청탁' 기고

양창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9월 25일자 <매일경제>에 칼럼 '양심과 청탁'을 기고했습니다. 양 교수는 효와 충을 중심으로 하는 유교 사회에서 가족, 그리고 국가 기타 집단을 개인보다 훨씬 앞세우는 사고방식이 아직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결국 일이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에 귀착된다는 것입니다. 양 교수는 "이러한 사회에서는 부탁 또는 청탁이라는 것이 넘쳐난다"라며 "예를 들면 변호사 선임도 수사하는 검사, 재판하는 판사와 지연·학연 등으로 가까운 사람을 찾아간다."라고 말하며 청탁이 횡행하는 세태를 비판했습니다. 양 교수는 우리 나라가가 양반만이 특권을 누리던 신분제 사회에서 민주주의로 전환된 것을 "가히 혁명이라고 할 것이다"라며 "아직 혁명은 끝나지 않았다. 무엇보다 혁명을 끌고 갈 수 있는 새로운 인간, 즉 '양심 있는 개인'으로 거듭 나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5

[행사]“학생 공모전도 언택트”... ERICA 총학생회 코로나19 자유주제 디자인·영상 공모전 개최

한양대 ERICA 총학생회 하랑에서 언택트 공모전 ‘한양이음’을 개최한다. 하랑은 코로나19상황에서 학생들의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코로나 19관련 자유주제이며 배너 표어 및 디자인 부문과 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두 부문 모두 한양대 ERICA 2학기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인 이내의 팀도 접수할 수 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팀에는 각 부문별로 상금이 지급된다. 접수 기간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배너 표어 및 디자인 부문은 10월 11일까지, 영상 부분은 10월 31일까지다. 신청서는 총학생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접수는 하랑 메일(erica.harang38@gmail.com)을 통해 한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공모전 수상작들은 교내 및 학교 SNS, 하랑 총학생회 SNS에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하랑은 선정기준에 적합한 작품이 없을 시, 수상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며,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도용할 시 수상을 취소하고 시상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한양이음’공모전 안내 카드뉴스 (출처 : ERICA 총학생회 하랑 페이스북)

2020-09 24

[일반][포토] 미래교육관 외관 공사 완료 .... 곧 개관 (1)

간호학부 전용 건물인 '미래교육관'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19년 7월에 착공한 공사는 현재 외관을 마무리하고 내부가 진행중이다. 11월 중순 개관식 개최 예정이다. (촬영 : 채널H)

2020-09 24

[행사]“온라인으로 즐기는 방송제”... ERICA 한대방송국 VOH '제16회 온라인 공개방송제'

ERICA 한대방송국 VOH가 제16회 공개방송제 “2020 온라인 방송제 어른이”를 진행한다. VOH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1학기에 이어 이번에도 온라인으로 공개방송제를 실시한다. 방송제는 9월 28일 12시부터 시작하며, VOH 유튜브 채널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VOH는 방송제에서 재미있는 영상과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방송제 상품은 당일 업로드된 영상을 시청한 후, 관련 퀴즈를 풀어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 ERICA 한대방송국 VOH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 ERICA 한대방송국 VOH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 제 16회 VOH 공개방송제 “2020 온라인 방송제 어른이” 출처 : ERICA 한대방송국 VOH 페이스북

2020-09 2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연재글 「세설신어 : 호승강녕(好勝甘佞)」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9월 24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 호승강녕(好勝甘佞)」편을 기고했습니다. 호승강녕은 당나라 육지(陸贄‧754~805)가 임금에게 올린 글을 엮은 '육선공주의(陸宣公奏議)' 중 '봉천에서 여러 신하를 자주 만나 일을 논할 것을 청하는 글(奉天請數對群臣許論事狀)'에 나오는 말입니다. “위에서 이기기를 좋아하면 반드시 아첨하는 말을 달게 여기고, 위에서 허물을 수치스러워하면 틀림없이 직간을 꺼리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첨하는 신하가 임금의 뜻만 따르게 되어 충실한 말이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위에서 위세를 부리면 반드시 마음을 비워 사물을 대할 수가 없고, 위에서 강퍅스러우면 분명히 허물을 인정하여 바른 말을 받아들일 수 없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랫사람은 겁을 먹고 잘못을 피하려고만 들어, 마음이 담긴 말을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上好勝必甘於佞辭, 上恥過必忌於直諫. 如是則下之諂諛者順旨, 而忠實之語不聞矣. 上厲威必不能降情以接物, 上恣愎必不能引咎以受規, 如是則下之畏愞者避辜, 而情理之說不申矣.)” 정 교수는 이에 대해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차이는 그 이후에 발생한다. 잘못을 덮으려 허물을 키우지 말고, 바른 말을 들어 잘못을 고치라는 말이다."라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4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선양국 교수, '테슬라 배터리 데이' 관련 코멘트

9월 24일자 <중앙일보>는 테슬라 배터리 데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서 '배터리 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테슬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배터리와 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를 56%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배터리 데이에서 발표된 내용이 당초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최초의 2차전지인 납축전지에서 리튬이온까지 발전하는 데 90여 년이 걸렸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세상을 바꿀 배터리 기술을 테슬라에 기대한 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선 교수는 "테슬라가 장기적으로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면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한국 배터리 업체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4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선양국 교수, 순수 국내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개발해

9월 24일자 <동아일보>는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 연구팀의 양극재 개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선 교수는 1회 충전으로 600~700km 주행이 가능하고, 20년 동안 사용해도 90% 이상 성능이 유지되는 차세대 리튬2차전지(배터리) 양극재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기술은 배터리 용량은 늘리면서도 제작단가와 무게는 줄여 전기차 시장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것이란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이번 양극재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것이란 점에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리튬 산화물로 구성된 양극재는 배터리의 밀도와 수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배터리 원가의 40~45%를, 전기차 전체 원가의 20%를 차지합니다. 또한 그 효율성에 따라 1회 충전당 주행거리 및 차량 수명이 결정됩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니켈함량이 높아진 상태에서 100% 충전할 경우 양극재 입자 내부가 미세 균열을 일으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전기차용 배터리는 원래 용량의 70%~80%까지만 충전하고 나머지 용량은 사용하지 못하게 설계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선 교수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밀도는 높게 유지하면서도 수명은 더욱 안정적인 'NCX 양극재'를 개발했습니다. 니켈 포함률이 90~95%에 이르지만 안정적으로 본래의 에너지밀도를 100%까지 활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선 교수는 "한국의 배터리 시장점유율은 세계 1등이지만 이를 구성하는 원천소재 점유율은 10%가 되지 않는 게 한계"라며 "이번에 개발된 양극재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소위 'K-양극재'란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성과는 20년 동안 기초연구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 노력을 이어온 덕분"이라며 "정부와 산업게의 지속적 투자를 통해 연구단계를 넘어 고성능 K-양극재의 개발과 상용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9 2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김성수 교수, 국회의원 재산 축소 신고에 대한 코멘트

9월 23일자 <동아일보>는 국회의원 재산신고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14일 발표한 21대 국회 신규등록 의원 175명의 재산 내역에 따르면, 작년 12월 총선 입후보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 내역과 올해 총선에서 당선된 뒤인 5월 국회사무처에 신고한 내역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재산은 3182억 원에서 4925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1인당 평균 10억 원이 증가한 것입니다. 경실련은 후보자 시절 재산을 축소 신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 10여 명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공문을 22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선거 전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는 한편 문제가 되는 경우 강력하게 징계 하는 등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정당의 자체적인 후보 검증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3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하준경 교수,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코멘트

9월 23일자 <세계일보>는 '공정경제 3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상법 개정안'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정안' 등 '공정거래 3법'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기업·재벌 총수의 전횡을 막아 기업 지배구조와 시장 질서를 바로잡는 효과가 기대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시장경제의 근간은 기업 자율성과 영업활동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공정경제 3법이 선진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라며"기업들에 어려운 사정이 있으니 적응기를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3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신민수 교수, SK텔레콤 사업 확장에 대한 코멘트

9월 23일자 <중앙일보>는 SK텔레콤의 사업 확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SK텔레콤은 '통신 내수기업 탈피'를 위하여 신사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투자한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내며 투자 지분 가치가 상승했고 자회사들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습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지난 1월 "이제부터 시장에서 통신회사가 아닌 'ICT 복합기업'으로 재평가받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과거 SK텔레콤이 싸이월드나 네이트를 운영하다 고전한 것처럼, 네트워크 사업자가 일반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해 성공한 사례가 많지 않다"면서 "신산업으로 확장한 뒤에, 그에 적합한 경영논리로 바꾸고 조직체계와 문화를 변화하는 등 체질개선 노력을 병행하는 게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3

[성과]ERICA산학협력단, ‘혁신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선정

한양대학교 ERICA산학협력단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컨소시엄이 경기반월시화스마트산단사업단의 ‘혁신데이터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었다. ‘혁신데이터 구축사업’은 3년간 국비 100억 원(산업부), 지방비 20억 원(경기도 10억 원, 안산시 10억 원)등 총 120억 원을 투입해 산업부를 중심으로 경기도와 안산시가 서로 협업해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데이터 수집 및 가공,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조데이터 생태계를 구성하는 사업이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국내 최대 뿌리 산업 및 중소기업 집적단지이나, 아날로그식 제조공정과 에너지 다(多)소비구조의 산업 운영이 지속되어 성장 한계에 직면해 있다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왔다. 혁신데이터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ICT융합으로 데이터 통합플랫폼을 통해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 참여기관이 협력·연계하여 뿌리 산업 공정을 디지털화해 스마트 산단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의 스마트MC(Mini-Cluster)를 통해 수집된 제조데이터는 가공·분석을 거쳐 데이터 성격에 따른 인공지능 기법 선정과 최적화를 통해 제조혁신을 위한 방안을 제공하며, 분석결과에 대한 시각화로 실제 현장 근로자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ERICA캠퍼스에 카카오 데이터센터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 시흥 전기차 제조 데이터센터가 지어질 예정이다. 이들 데이터센터는 혁신데이터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스마트그린산단 디지털 댐의 역할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의 연구책임자를 맡은 박태준 ERICA산학협력단장은 “본 사업을 통해 ERICA기업협력센터와 한양AI솔루션센터가 힘을 모아 양 캠퍼스의 제조 및 AI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집할 것”이며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기업들을 밀착 지원하고 제조혁신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 22 중요기사

[인포그래픽]‘더폰트’ 사용하고 더멋진 과제 하자

한양대학교 미디어전략센터는 한양대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저작권 걱정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폰트 패키지 ‘더폰트’를 제공한다. 한양인들은 더폰트를 통해 보고서, 발표, 과제 등 작업 상황에 맞는 적절한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폰트로 고민하는 한양대 구성원들을 위해 상황별 폰트 적용법과 ‘더폰트’ 사용 방법, 추천 ‘더폰트’, 더폰트 이용 시 주의사항 등을 정리했다. ▲ 한양위키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양위키 '더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