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7 03

[정책]한양대, 건설자동화 기술 R&D 위한 MOU체결

한양대(총장 김우승)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건설기계부품연구원(원장 김민희)과 손잡고 스마트건설 연구개발 협력에 나섰다. 이들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건설자동화 기술개발 사업을 위해 유기적인 연구협력을 하고자 3일 오후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협약식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3일 오후 (왼쪽부터)김민희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원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건설자동화 분야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한양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기술개발사업 ‘지능형 건설장비 관제기술’ 및 ‘건설장비 자동화 기술’ △ 산업통상자원부 기계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토공작업 자동화를 위한 자동화 굴착기-트럭 운영 시스템 개발’ 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 향후 건설기계의 무인화, 지능화, 친환경 분야 연구 기획 및 개발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우승 총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건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多)학제 간 연구 협력이 필요하다”며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와 스마트 건설기술 교원창업 벤처기업인 S-Tec E&C, 건설기술의 요람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기계 원천기술력을 가진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 합심하게 되면 건설산업의 경쟁력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 02

[정책]<인사> 한양대(교무위원)

<서울캠퍼스>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이주 △인문과학대학장 유성호 △자연과학대학장 오차환 △경제금융대학장 이영 △간호학부장 겸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 황선영 △학술정보관장 차재혁 <ERICA캠퍼스> △공학대학장 좌용호 △언론정보대학장 한미정 △경상대학장 주만수 △국제처장 유봉영.

2020-07 01

[정책]한양대-몰로코, 인공지능 핵심 인력 양성을 위한 MOU 체결

한양대 AI 대학원과 애드테크 기업 몰로코(MOLOCO)가 29일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양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 기초 및 응용 연구 개발과 성과 교류 및 확산, AI 고급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원활한 운영, AI 관련 우수 연구 개발 인력 양성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동시에 한양대학교의 'HYU AI 멤버십 프로그램(HYU AI Membership Program)’에 기업 멤버로도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계의 AI 기술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채용연계형 인턴십 운영과 AI+X 등 수요 기술 대응 산학연계 프로젝트 기반 학습방식인 IC-PBL(Industry Coupled-Project Based Learning)를 시행한다. 한양대는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된 대학으로 AI 전임교원 확충, AI 대학원, 연구원, AI 솔루션센터, SW/AI 융합교육원 등 AI 특화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향후 AI 분야 고급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것으로 촉망받고 있다. 임종우 한양대 인공지능학과 교수는 “맞춤형 광고 시장의 선도기업인 몰로코와의 협력으로 교육에서 다양성을 확보하고 선도적인 추천 기술에 대한 연구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몰로코는 2013년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모바일 광고 기업으로,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이 전세계 약 75억의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맞춤 광고를 적재적소에 노출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0-06 23

[정책]경기도-한양대,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공동협약 체결...'데이터 기반 사회' 앞당긴다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와 코로나19 확산으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양대가 경기도와 손을 잡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경기도와 한양대, 경기대, 대진대, 아주대, 평택대, 협성대는 6월 22일 오후 '데이터 활용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 경기도와 한양대를 비롯한 6개 대학이 22일 '데이터 활용 활성화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 경기도북부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규건 한양대 IC-PBL센터장을 비롯해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 신광순 경기대 산학협력단장, 이정례 대진대 기획처장, 심규철 아주대 기획처장, 오현숙 평택대 취창업지원단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한양대를 비롯한 6개 대학은 관·학 상호 협력체계를 토대로 데이터 기반 행정 및 학술활동 활성화에 적극 힘쓸 방침이다. 경기도는 6개 대학에 도가 보유한 각종 공공·민간 데이터와 인프라를 제공해 해당 학교 데이터관련 학과 교수·학생이 교육·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6개 대학은 경기도가 제공한 데이터와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데이터 교육과정 개발·운영, 과제 및 연구수행 등을 추진, 각종 도정 현안사안과 관련한 해결 및 발전방안을 도출하는데 동참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데이터를 수집·축적하고 이를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의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데이터 기반의 행정 고도화와 관련 연구의 활발한 진행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6 22

[정책]"지방 거주 학생들의 부담 완화"...대면 시험 지원금 지급

대면 시험 진행으로 인한 지방 거주 학생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면 시험 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2020년 1학기 재학생이면서 2020년 1학기 대면시험 1개 이상인 학생이다. 단, 2020년도 1학기 라이언 장학금 선정자 혹은 총학생회 특별장학금 수혜자, 장·단기 기숙사 입주자, 직전 학기 징계자는 신청할 수 없다. 1인 10만 원씩 총 1000명을 지원한다. 대면 시험 지원금 대상자는 통학거리 45%, 통학 비용(교통비) 45%, 기본점수(숙박일) 10%를 합산해 결정한다. 동점자의 경우 대면 시험일 수가 많은 지원자를 최우선으로 선발한다. 통학 비용은 다음 지도에서 거주지와 한양대학교까지의 교통비 최저가를 편도로 하여 최소 3회 왕복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숙박일은 대면 시험이 연속으로 잡혀있을 시에만 숙박으로 인정한다. 예외적으로 대면 시험 시작 시간이 오전일 경우에만 시험 전날 숙박을 인정한다. 신청 기간은 6월 17일부터 6월 28일까지다. 심사는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이뤄지며, 심사가 완료된 이후 학생처에 보고가 끝나고 나서 각 선발자 계좌로 입금된다. 모든 지원자는 대면 시험 지원금 신청서, 제3자 정보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등본(본인), 대면 시험 기간 교통비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여기에 형제의 재·휴학증명서, 직계 가족 입원 확인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서류당 가산점 2점을 부여한다. 신청 양식은 총학생회 페이스북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모든 관공서류 및 계약서 등은 원본 또는 복사본으로 제출해야 한다는 점이다. 사진을 찍어 첨부한다면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지원금 입금 계좌는 예금주가 반드시 본인 명의여야 하며, 모든 서류는 발급한 후 30일 이내인 경우만 유효하다.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신청서와 모든 제출 서류는 [대면 시험 지원금 신청 – 이름, 학과]로 하여 sloth4211@hanyang.ac.kr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2020-06 15

[정책]스마트폰으로 출입자 관리시스템 도입 예고 ... NFC 또는 QR코드 방식

코로나19 감염자의 동선이나 접촉자 관련 정보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출입자 관리를 위한 '모바일 전자명부 시스템'이 도입된다. 11일 정보통신처는 서울과 ERICA 양 캠퍼스 건물 155곳에 NFC/QR 코드 판넬을 설치하고 출입자가 등록하여 통행하도록 하는 시스템이 구축된다고 밝혔다. 이 판넬을 통해 간편하게 인증 화면에 접근하고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한 뒤 출입 번호표를 발급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NFC방식 또는 QR코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절차는 시범운영을 거쳐 6월 15일부터 운영을 예정으로 했으나 기말고사 기간 중 학생들의 불편을 고려해 시행 일정을 장점 보류했다. 다만 필요시 실제 현장 적용은 바로 가능하다. ▲ (왼쪽) 모바일전자명부시스템 판넬 예시 (오른쪽) 출입번호표 발급 예시 출입등록을 하고 나면 번호표가 발급되며, 출입 건물과 일시 등이 함께 기록된다. 만약 자가격리자 등 출입이 제한된 대상인 경우 출입이 불가하다는 안내가 표시된다. 출입 등록증은 하루 동안 유효하며, 건물별로 1일 1회 문진표 등의 의무기록사항을 작성해야 한다. 다만 불편함을 고려해 당일 1개 건물 출입을 위해 작성한 의무기록사항이 타 건물 출입 시에도 적용되도록 간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무기록사항에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 여부, 해외여행 여부 등이 포함된다. [[한양위키]]에서 내용 보기 : hyu.wiki/모바일전자명부시스템

2020-06 12

[정책]백남학술정보관 운영시간 축소..."코로나19 수도권 확산 및 대면시험 대처방안"

백남학술정보관이 코로나19 수도권 확산 및 대면시험 관련 이용자수 증가로 인한 위험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23일까지 운영시간을 축소한다. 모든 자료실과 열람실은 평일 9시부터 22시까지,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이를 제외한 시간에는 백남학술정보관 건물전체를 폐쇄할 예정이다. 이전까지 지하 1층 열람실은 9시부터 22시까지, 본관 3층 열람실은 24시간 개방되어 있었으나 이용 시간이 축소된 것이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운영시간동안 출입자 발열체크 전수 조사는 계속 할 예정"이라며 "이용시간 축소는 6월 23일까지로 예정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종료시까지 추가 변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니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6 09

[정책]"한양핵심역량을 측정한다" 'S-한양핵심역량' 온라인 검사 오픈

한양대 재학생들의 핵심역량을 측정하는 'S-한양핵심역량' 진단검사가 공식 오픈했다. 검사를 희망하는 학부생이라면 5월 25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검사가 가능하다. 소요시간은 15분이다.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2019년 6월부터 전문기간과 협력해 기존 학생 핵심역량 진단도구인 'HY-CCA'를 재정비하여 새로운 진단도구를 개발했다. 이 검사는 한양대학교의 인재상을 기반으로 10개의 역량 지표를 구성하였으며, 미래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지를 측정할 수가 있다. 10개의 역량은 자기인식, 자율책임, 지식, 비판적사고, 창의, 도전, 소통, 협력, 공감, 나눔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양위키]]에서 보기 hyu.wiki/S-한양핵심역량

2020-06 08

[정책]"대면 시험 치를 학생에게 기숙사 제공"...학생생활관, 기말고사 시험기간 임시숙소 운영

한양대학교 학생생활관이 비거주자를 대상으로 기말고사 시험기간 임시숙소를 운영한다. 이는 대면 시험에 따라 일정기간 학교 가까이 거주해야하는 경우를 지원하는 조치로, 특히 지방 거주 학생이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생활관 혹은 서울지역 거주 학생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되며, 대면시험 응시자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4월 2일 이후 입사 포기자 및 중도퇴사자는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따로 모집하기 때문에 선발대상을 잘 보고 신청해야 한다. 학생생활관은 남녀 통틀어 75명을 모집한다. 남학생이 신청 가능한 제2학생생활관, 테크노숙사, 제3학생생활관은 각각 4,2,12명을 선발한다. 2명을 모집하는 제5학생생활관은 20학번만 신청이 가능하다. 6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혹은 6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기간과 생활관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다. 여학생이 신청 가능한 개나리관, 한누리관, 제1학생생활관은 각각 4,4,45명을 모집한다. 남학생과 동일하게 2명을 모집하는 제5학생생활관은 20학번만 신청이 가능하다. 2인실인 개나리관, 한누리관, 제5학생생활관과 달리 제1학생생활관은 3인실이기 때문에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 기숙사 임시 거주를 원하는 학생은 6월 8일 10시부터 9일 15시까지 생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합격자 발표는 6월 10일 15시에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주의할 점은 생활관비 납부 마감 후 연장 및 변경과 중도 퇴사 시 환불이 불가하다는 것이다. 또한 침구류는 제공하지 않아 본인이 직접 가져와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학생생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모집구분 생활관명 선발인원 생활관비 비고 2020.06.14(일) ~2020.06.20(토) 2020.06.14(일) ~2020.06.23(화) 남학생 제2학생생활관 4 46,000 66,000 -5생활관은 20학번만 신청가능 - 생활관비 납부 마감 후 연장 및 변경 불가 - 중도퇴사 환불 불가 테크노숙사 2 64,000 92,000 제5학생생활관 2 61,000 87,000 제3학생생활관 12 45,000 65,000 여학생 개나리관 4 64,000 92,000 한누리관 4 64,000 92,000 제5학생생활관 2 61,000 87,000 제1학생생활관 45 38,000 54,000 모집인원 75명 ▲ 모집 구분 및 생활관별 비용 (출처 : 학생생활관) 한양대학교 학생생활관 해당 공지 확인하기 학생생활관 임시거주 신청 링크 바로가기 학생생활관 임시거주 신청 링크 바로가기 (4.2이후 퇴사자 대상)

2020-06 05

[정책]한양대-(주)제우스, 체외진단키트 양산 위한 MOU체결

최성철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팀과 ㈜제우스(대표 이종우)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체외진단을 위한 PCR 키트용 ‘자성입자(Magnetic Beads)’ 공급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PCR 진단키트는 바이러스의 리보핵산(RNA)에 나노 실리카 자성입자를 이용해 감염 여부를 감별하며, 자성입자의 구조와 작용기에 따라 진단의 정확도가 결정된다. 이처럼 자성입자는 PCR 진단키트 제작에 있어 필수적이나, 그동안 자성입자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진단키트 제작에 어려움이 있었다. 최 교수팀은 최근 나노 실리카를 이용한 자성입자를 생산, 양산화에 성공했다. 해당 기술을 이용할 경우 월 4kg이상의 자성입자를 제조할 수 있고 이를 통해 20만개 이상의 키트를 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실험실 단위에서 생산되는 양은 연간 국내 분자진단키트 소요물량 전체를 대응할 수 있는 규모이며, 생산시설 확충 등을 통해 전 세계 진단키트 제조 소요량에 대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최명렬 ㈜제우스 연구소장(오른쪽)과 하성규 한양대 산학협력단장이 ‘PCR 키트용 자성입자(Magnetic Beads) 공급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측은 △진단키트용 ‘마그네틱 비드’ 공급 △바이오전처리 개발사업 △인력 및 소재자원 교류 △연구성과의 활용·확산 등 K진단 표준화를 위한 기술개발과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세계글로벌 체외진단 시장규모는 2018년 600억 전 세계 체외진단 시장은 2018년 600억5451만 달러(한화 약 74조 원)로 연평균 성장률은 6.73%다. 2023년에는 831억7,722만 달러(한화 약 102조3,570억 원)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된다. 한국의 체외진단 시장규모는 2018년 8억940만 달러(한화 약 9,962억 원)로 2023년에는 11억7,450만 달러(한화 약 1조4,456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0-06 04

[정책]기관생명윤리위원회, e-IRB 온라인 접수시스템 오픈

한양대학교 기관생명윤리위원회(Institution Review Board, 이하 IRB)가 e-IRB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오픈했다. 한양대 IRB는 기존에 수작업으로 접수받아 심의를 진행하던 행정 절차를 전산화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심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은 6월 2일 10시부터 운영되며, 2020년 7월 9일 정규 심의부터 적용된다. IRB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 정한 바에 따라 인간 대상 및 인체유래물 연구 등에 있어 대상자의 생명윤리 및 안전을 확보하고, 인권과 복지가 우선적으로 고려되도록 심의를 수행하는 위원회를 의미한다. e-IRB 온라인 시스템은 본교 소속 연구자로 인간 대상 연구 또는 인체유래물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IRB는 이번 시스템 개시를 알리는 공지와 함께 연구자용 세부 안내를 담은 사용자 매뉴얼을 함께 배포해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e-IRB 온라인 접수 시스템 주소는 https://irb.hanyang.ac.kr 이다. [한양위키]에서 더 많은 내용보기 hyu.wiki/기관생명윤리위원회

2020-06 02

[정책]ERICA, 모바일 앱으로 통학·통근버스 실시간 위치 안내 서비스 제공

6월 1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ERICA캠퍼스 통학·통근 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알 수 있게 됐다. 앱 이름은 'ADT 세이프버스'이다. 총무인사팀은 지난 5월 27일 해당 앱을 통해 버스의 정류장 접근·도착·출발 시각을 탑승자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알렸다. 해당 앱은 GPS를 통한 보다 정확한 실시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탑승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이전 유사 앱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기능이다. 사용자는 현재 버스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도착 예정 시간과의 오차는 어느 정도인지, 내 위치를 기준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제 도로 정체 등으로 인해 버스가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는 상황이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막연한 기다림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게 된 것. 이 외에도 버스 노선 및 정류장 정보와 로드뷰 정보까지 탑제하였다. 개인이 직접 자주 이용하는 노선을 즐겨찾기 형식으로 추가하여 편하게 앱을 이용할 수도 있다. 총무인사팀은 향후 해당 서비스를 셔틀버스에도 동일하게 제공할 예정이며, 버스 이용자를 위한 칭찬·제보·분실물 신고 일원화 소통 창구 서비스 또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ADT 세이프버스 해당 앱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ADT 세이프버스'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가능하다. 설치 후에는 ERICA캠퍼스 전용 아이디와 인증키를 넣어야 전용 정보가 제공된다. 관련한 절차와 가이드는 ERICA 블로그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 http://blog.naver.com/hyerica4473/221982381221 ) 한편, 6월 1일부터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ERICA 캠퍼스 내의 모든 셔틀·통학버스 탑승 시 마스크 착용과 카드리더기 신분증 태그가 필수로 시행되고 있다. ▼ 'ADT 세이프버스' 어플 바로 다운받기 QR 구글 스토어 앱 스토어 ▼앱 설치를 위한 바로가기 링크 구글 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b1st.android.comeonbus.adtcaps&hl=ko 앱 스토어 https://apps.apple.com/kr/app/adt세이프버스/id1265734720